종강, 종강, 종강...

슬슬 이번 학기도 끝나가는군요.
뭐랄까... 이번 2학기는 별로 한 일도 없는데 순식간에 끝나버린듯...

하나 둘 신청했던 이번 학기의 과목들도 종강을 하기 시작했고 시험만을 남겨둔 과목이 늘어나고 있군요.
시험의 시작은 다음 주 화요일인 11일부터 시작...

이번 학기만큼은 모든 과목을 잘 살려보겠다 다짐했건만... 정작 "난 살았다~"라고 안심할 수 있는 과목은 총 8과목 중 딱 절반인 4개... 제출할 것을 전부 제출하고 기말 시험을 안 보는 일만 없으면 적당히 살릴 수 있는 것들이로군요.

나머지 절반은... "몰라, 이거... 무서워..." (..)

...뭐, 제 하기 나름이니 좀 더 있어봐야겠군요;


그나저나... 이번 학기만큼은 "그 메뉴"가 공포 메뉴가 되는 일이 없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인터넷만 켜면 여기저기 신나게 빨빨거리며(..) 돌아다니지만 그곳만큼은 가기도 싫은 바로 그 메뉴..
한 학기에 한 번은 꼭 들어가봐야 하는 바로 그곳...

...그거


...예? 아니시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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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eoType | 2007/12/06 19:13 | 일상 잡담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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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스콜라 at 2007/12/06 20:35
저.. 아무생각없이 눌렀다가 "으아아.."했어요.. 그리고 동시에 철렁하는 마음..ㅠㅠ
흑흑흑....
Commented by 와달이 at 2007/12/06 20:56
왜요? -_- 훗 다 덤덤해지는 법입니다.......
Commented by NeoType at 2007/12/06 22:23
스콜라 양... ...지뢰 매설 성공(..)인 것이려나...;

와달이 님... 커헉...;
Commented by 배길수 at 2007/12/07 02:38
전 FC클럽 소속이었던지라 수강신청이 더 무서웠죠.. -_-)y-~oooO
Commented by NeoType at 2007/12/07 08:18
...그..그건...;
음~ 축구를 하셨군요~ (...튀엇!)
Commented by 역설 at 2007/12/07 20:02
뭐야, 이거... 몰라... 무서워..
Commented by NeoType at 2007/12/07 23:32
자네도 조만간 다시 저걸 누르며 충격과 공포를 느낄 날이 돌아오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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