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08일
이걸 어디에 쓰라고...
저는 주로 온라인 쇼핑을 많이 이용하는 편입니다.
작게는 옷에서 일상 용품, 크게는 가구까지 대부분 인터넷으로 구입하는 편이로군요.
그런데 가끔 온라인으로 물건을 사면 사은품이라는 이름으로 무엇인가 작은 것들을 끼워주는 경우가 많은데...
일반적으로 책이라면요란한 책갈피나 비닐 커버, 옷이라면 싸구려 넥타이라든가 양말, 식품의 경우에는 생산지 불명의 사탕 몇 개인 경우가 대부분이군요. ...확실한 것은 쓸데는 없지만 버리긴 아까운 것들이라는 것...;
그건 그렇고... 갑작스레 왜 이러한 글을 쓰는가, 라고 물으신다면...
이런 것을 받아버려서 말입니다...;
이런 거...
작게는 옷에서 일상 용품, 크게는 가구까지 대부분 인터넷으로 구입하는 편이로군요.
그런데 가끔 온라인으로 물건을 사면 사은품이라는 이름으로 무엇인가 작은 것들을 끼워주는 경우가 많은데...
일반적으로 책이라면
그건 그렇고... 갑작스레 왜 이러한 글을 쓰는가, 라고 물으신다면...
이런 것을 받아버려서 말입니다...;
# by | 2007/12/08 12:22 | 일상 잡담 | 트랙백 | 덧글(1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와달이 님... 호~ 과연!
해변에서 잔으로 술이나 마시며 비치볼 좀 튀기다가 어두워지면 손전등을 쓰라는 판매자측의 작은 배려로군요~ (...;;)
김복숭 님... ...억지로 말 되게 꾸며보니 제법 그럴듯한 이야기군요;
그나저나 바다에 가본게 언제였더라...;
아! 재개장 한지 한참만에 재 링크 신고 드립니다
시리벨르 님... 음~ 오랜만입니다~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지셔서 놀랐군요;
간식거리를 샀는데 정전기를 이용한 청소용 도구가 오기도 했습니다.
주머니에 넣고 다니면서 출출할 때에 까먹으라고,
먹을 땐 먹고 청소는 깔끔하게 하십사...
이런 배려로 받아들였죠.
하지만 저건 계절상 어울리지 않는걸요? 흠...정말 지난 시즌 떨이인가.....
20일이라... 올해가 가기 전에 한 번쯤 봐주는 것도 인지상정~ (..)
Killiani 님... 뭐... 사실 "사은품"이라는 것이 일반적으로 남은 물건 처리하기 좋은 방식이겠지요.
그야말로 버리긴 아깝지만 다른 사람에게 주면 생색은 낼 수 있는, 그러한 물건인 경우가 많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