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17일
돌아왔습니다~

I'm back~
후우~ 다녀왔습니다.
그리 긴 기간은 아니었지만 잠시간 세상과 동떨어져 살다 돌아오니 세상 모든 것이 낯설군요;
버스를 타고 돌아오는 중에 보는 바깥 풍경들이 어찌나 신선하던지...
도착해서 짐을 정리하고 사복을 입고 밖에 나서니 어찌나 몸이 가볍던지...
휴대폰에 전원을 넣고 문자와 전화를 남발하니 그게 또 얼마나 편리한지...
그리고 지하철을 탈 때 교통카드를 찍고 들어가는 것이 얼마나 신기하던지...
일단 오늘은 가볍게 사회적응(?)이나 해야겠군요. 그동안 밀린 글들과 자잘한 일들을 따라잡으려면 하루 종일 걸릴 듯...
아아~~ 역시 산 속의 맑은 공기도 좋지만 사회의 오염된 공기가 있어야 마음이 안정되는 것 같군요~
# by | 2008/01/17 14:54 | 일상 잡담 | 트랙백 | 덧글(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