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21일
운동 재개...
으으음... 작년 말부터 시험기간이다 뭐다 바쁘다가 그것이 끝나자마자 바로 2주간 일상과 떨어진 곳에서 살다 돌아와보니... 특별히 헬스장에 갈 틈도 없었고 대략 2달 가까이 운동과 담 쌓고 살다보니 체중도 전보다 5kg가량 늘고 몸의 움직임도 전만 같지 못하군요. 왠지 몸의 균형이 무너진 느낌이 들고 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모처럼 이제 헬스장 갈 수 있는 여유가 생겼으니 당분간 할 수 있는 한 하드하게 몸을 혹사(?)시켜야 할 것 같군요.
식사 조절부터 철저히 시작해서 평소 하던 것보다 힘들게 최대한 저를 괴롭혀줘야겠습니다;
기본적으로 평소엔 1시간 반 정도면 체력 고갈로 피곤해서 못 합니다만... 당분간은 다소 오버 페이스로 런닝 머신이든 덤벨이든 팔굽혀펴기든 뭐든 평소의 배 이상으로 굴릴 계획입니다. 오늘은 내일부터 본격 시동에 앞서 가볍게 2시간쯤 몸 풀고 돌아왔습니다만... 쬐~끔 열을 내다보니 시작 전, 후의 체중이 1kg 이상 줄었군요;
이 페이스로 최소 2주간 몰고 가야겠군요. R.P.G.만 있으면 불가능한 것은 없습니다.
그런 이유로... 모처럼 이제 헬스장 갈 수 있는 여유가 생겼으니 당분간 할 수 있는 한 하드하게 몸을 혹사(?)시켜야 할 것 같군요.
식사 조절부터 철저히 시작해서 평소 하던 것보다 힘들게 최대한 저를 괴롭혀줘야겠습니다;

이 페이스로 최소 2주간 몰고 가야겠군요. R.P.G.만 있으면 불가능한 것은 없습니다.

# by | 2008/01/21 23:12 | 일상 잡담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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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다시 시작해야 되겠지만요;;;;
생각해보면 하루 일과 중 특별히 운동에 관련된 것이 없다보니 일부러라도 해주는 것이 좋더군요.
라비안로즈 님... 확실히 무리해서 하면 2~3일간은 후유증이 남습니다만...
...그저 참는게 제일이군요;
10분이 10분이 아닌 것이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