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저엘 한 박스 구입...

이제까지는 가끔씩 쓸 때마다 한 두 캔씩 사다 썼었는데 아무래도 역시 집에 쌓아놓고 쓰는 편이 나을 것 같더군요.
그래서 아예 이 참에 한 박스 구입... 250ml 캔 총 30개입니다.

사실 저는 이 진저 엘 외에도 탄산수와 토닉 워터도 박스 단위로 사서 베란다에 두고 몇 개씩 냉장고로 옮겨가며 써왔습니다. 어차피 캔에 담긴 음료이니 대량 구매해서 쌓아둔다 해도 큰 변질 가능성은 적고 가격도 저렴하니 이 편이 나은 것 같아서 그리 하고 있군요.

마침 한 쇼핑몰서 발견한 김에 냅다 주문 넣으니 이틀만에 날아왔습니다. 한동안 잘 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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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eoType | 2008/01/23 17:23 | 일상 잡담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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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슈지 at 2008/01/23 17:26
어엇, 또다른 생명수가! 성지다!![...........]
Commented by 시리벨르 at 2008/01/23 17:54
우워어!!!
Commented by 아레스실버 at 2008/01/23 18:34
이걸 상처에 뿌리면 저절로 낫고 죽은 사람도 되살린다는(거기까지
Commented by NeoType at 2008/01/23 20:02
...왠지 갑자기 무X단물이 떠오르는군요...;
Commented by 라비안로즈 at 2008/01/23 20:56
쇼핑몰로 저렇게 생명수를 사는 기쁨은 이루 말할수가 없죠 ㅎㅎ
Commented by enif at 2008/01/23 21:52
헉...쇼핑몰이 어딘지요?
매번 차가지고가서 사야하는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닌데.ㅎㅎㅎㅎ
완소 진저엘.
Commented by NeoType at 2008/01/23 22:08
라비안로즈 님... 정말 이런 건 딱 택배로 받을 때 묵직~한 느낌이 최고지요;

enif 님... ■마켓입니다. 아니, G■켓이었나...(..)
Commented by 아무로 at 2008/01/24 04:48
우업스... 온라인에도 파는군요. 전 저 진저엘이랑 토닉워터를 백화점에서 사서 배낭에 넣은 뒤 한 시간도 넘는 거리의 집까지 떠메고 다녔는데!!!!!!!!!!
Commented by NeoType at 2008/01/24 10:35
세상은 유비쿼터스 시대~
...아니, 이 이야기랑은 상관없군요;
Commented by 린덴 at 2008/01/25 02:55
허어...저도 진저엘이나 한박스 구입해야 겠네요. 근데 일단 카메라 쪽에 먼저 돈을 때려박아야 하니...헐헐헐
Commented by NeoType at 2008/01/25 13:12
카메라 쪽은 문외한이지만 가격이 상당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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