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05일
요즘 이러고 살아요~
1. 운동은 계속 진행 중이군요. 경과는 순조롭습니다.(?)
2. 어디 펀드 붓기 좋은 곳이 없나 찾고 있습니다만... 요즘 시기가 시기인지라 별 뾰족한 곳이 없군요.
3. GBA용 샤이닝 포스 리메이크를 2회차 플레이에 들어갔습니다.
옛날에 메가드라이브용 샤이닝 포스 시리즈에 미친듯이 빠졌었는데, 이렇게 리메이크가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에뮬을 구해 해보게 되었습니다. 오오~ 그 때의 감동이 다시 한 번~
가려둠.
4. AVGN 시리즈를 반복 감상했습니다. (..?!)
참으로 맛깔스런 욕설들이 참 훈훈하더군요.
...자막을 만드신 분들도 참 대단...;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보았던 "고스트 버스터즈 첫 번째 편"의 링크를 걸어둡니다.
...요즘 이러고 살고 있습니다;
2. 어디 펀드 붓기 좋은 곳이 없나 찾고 있습니다만... 요즘 시기가 시기인지라 별 뾰족한 곳이 없군요.
3. GBA용 샤이닝 포스 리메이크를 2회차 플레이에 들어갔습니다.
옛날에 메가드라이브용 샤이닝 포스 시리즈에 미친듯이 빠졌었는데, 이렇게 리메이크가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에뮬을 구해 해보게 되었습니다. 오오~ 그 때의 감동이 다시 한 번~
4. AVGN 시리즈를 반복 감상했습니다. (..?!)
참으로 맛깔스런 욕설들이 참 훈훈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보았던 "고스트 버스터즈 첫 번째 편"의 링크를 걸어둡니다.
...요즘 이러고 살고 있습니다;
# by | 2008/02/05 13:18 | 일상 잡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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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너무 오바한 상태라던가~
뭐 그렇다던가~
"그냥 다음 달에 하세요." (..)
녕기... 말 그대로... "이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