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04일
오랜만에 학교 식당...
음~ 이번 주부터 개강이로군요...
사실 월요일은 수업이 딱 한 과목뿐이라 잠깐만 다녀오고 말았습니다만, 오늘은 수업이 좀 있어서 아침부터 학교에 있었군요.
그나저나 오늘 날씨는 뭔가 괴상한게... 아침 나절엔 그런대로 밝은 것 같다가 점심 때쯤 갑자기 미친듯이 눈이 쏟아졌습니다.

그러다가 약 오후 3시쯤 되니 다시 햇빛이 쨍~하고 들더니 잠깐 사이 쌓였던 눈이 스르르 녹기 시작하더군요.
이거이거... 정말 하늘이미쳤나 제정신이 아닌가 봅니다;
뭐... 날씨에 대해서는 차치하고...
이하...
사실 막 개강한 참이니 수업들은 모두 간단히 한 학기동안의 소개 정도만 하고 끝났으니 별 일 없었군요. 오히려 오랜만에 간 학교 식당이 그렇게도 반가울 수가 없더군요;

저는 항상 혼자 점심을 해결하는데, 역시 학교 식당만한 곳이 없지요. 밖에서 사먹자니 한창 분주한 점심 시간에 혼자 자리 차지하고 앉기 눈치 보이기도 해서 편히 있을 수 있는 학교 식당을 주로 이용하는 편입니다.
주로 일일마다 메뉴가 바뀌는 카페테리아를 이용하는데, 이 정도 가격대로 이만한 점심이라면 꽤 만족스럽습니다. 식사 후엔 예의 그 100원짜리 자판기 커피 한 잔 들고 휴게실에 콕~ 박히면 이 이상 부러울 것 없는 서민 경제 라이프로군요;
뭐... 오랜만에 학교 식당에 가니 그냥 심심해서 써봤습니다;

사실 월요일은 수업이 딱 한 과목뿐이라 잠깐만 다녀오고 말았습니다만, 오늘은 수업이 좀 있어서 아침부터 학교에 있었군요.
그나저나 오늘 날씨는 뭔가 괴상한게... 아침 나절엔 그런대로 밝은 것 같다가 점심 때쯤 갑자기 미친듯이 눈이 쏟아졌습니다.

펄펄~ ...지금은 3월인데?!
그러다가 약 오후 3시쯤 되니 다시 햇빛이 쨍~하고 들더니 잠깐 사이 쌓였던 눈이 스르르 녹기 시작하더군요.
이거이거... 정말 하늘이
뭐... 날씨에 대해서는 차치하고...
사실 막 개강한 참이니 수업들은 모두 간단히 한 학기동안의 소개 정도만 하고 끝났으니 별 일 없었군요. 오히려 오랜만에 간 학교 식당이 그렇게도 반가울 수가 없더군요;

3500원짜리 일일 메뉴...
저는 항상 혼자 점심을 해결하는데, 역시 학교 식당만한 곳이 없지요. 밖에서 사먹자니 한창 분주한 점심 시간에 혼자 자리 차지하고 앉기 눈치 보이기도 해서 편히 있을 수 있는 학교 식당을 주로 이용하는 편입니다.
주로 일일마다 메뉴가 바뀌는 카페테리아를 이용하는데, 이 정도 가격대로 이만한 점심이라면 꽤 만족스럽습니다. 식사 후엔 예의 그 100원짜리 자판기 커피 한 잔 들고 휴게실에 콕~ 박히면 이 이상 부러울 것 없는 서민 경제 라이프로군요;
뭐... 오랜만에 학교 식당에 가니 그냥 심심해서 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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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3/04 17:18 | 음식 잡담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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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곤 하지만 구내식당 밥 먹으려면 아직 두달 남았네요(.........)
하루 빨리 구내식당을 이용하실 수 있는 시기가 오기를...^^;
저희 학교 학관 식당은 종류도 다양하고 매일 나름 메뉴도 바꿔줘서 1학년때 가끔 갔었어요. ㅋㅋ 다만 문과대 건물에서 너무 멀어 구두신은 날은 피하게 되더군요. ㅠㅠ 올해부터 학교 후문가 밥집들이 일제히 가격을 올린 관계로 저도 학생회관 식당을 애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저희 학교는 바다에 가까워서(그래도 10km 떨어져 있지만^^;;) 그런지 눈대신 비가 잠깐 내렸다 그치더군요. 덕에 동아리 박람회 부스를 철수하고 따뜻한 동방에 들어갈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ㅠㅠ
근데 이 시기에 눈이라니... 날씨가 참 괴합니다.
핀치히터 님... 오호~ 전국적으로 눈이 온 것은 아니었군요.
역시 웬만해선 학교 식당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요즘은 밀가루 값 폭등이니 뭐니 땜에 참...;
...취미로 쓰는 돈을 제외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