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31일
필기 가채점 결과...
시험을 본 다음 날 오전 10시에 가답안이 공개된다고 했는데 9시 59분까지 없다가 10시 정각이 되는 순간 딱 뜨더군요.
시간 엄수가 참 철저한 것 같습니다;
어쨌든 이번에 제가 본 시험은 문제지 유형 A, B형 중 B형을 봤습니다. 결과는 대충 다음과 같이...
55개 정답이라... 뭐, 아까운게 사실이군요. 틀린 문제들은 그야말로 이론적인 문제들이었는데, 이에 관련된 서적이라도 좀 더 읽었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틀린 문제들을 여기에 정리해봐도 누가 뭐라 안 하겠지요. 어차피 답안지만 제출하고 문제지는 가져온 것이니...
==============================================================================================
2. 로제와인(Rose wine)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라)
가. 대체로 붉은 포도로 만든다.
나. 제조시 포도껍질을 같이 넣고 발효시킨다.
다. 오래 숙성시키지 않고 마시는 것이 좋다.
라. 일반적으로 상온(17~18℃)정도로 해서 마신다.
12. 호크(Hock) 와인이란? (가)
가. 독일 라인산 화이트와인
나. 프랑스 버건디산 화이트와인
다. 스페인 호크하임엘산 레드와인
라. 이탈리아 피에몬테산 레드와인
31. 월 재고회전율을 구하는 식은? (가)
가. 총 매출원가 ÷ 평균 재고액
나. 평균 재고액 ÷ 총 매출원가
다. (월말재고 - 월초재고) × 100
라. (월초재고 + 월말재고) ÷ 2
32. wood muddler의 용도는? (다)
가. 스파이스나 향료를 으깰 때 사용한다.
나. 레몬을 스퀴즈 할 때 사용한다.
다. 칵테일을 휘저을 때 사용한다.
라. 브랜디를 띄울 때 사용한다.
40. 실제원가가 표준원가를 초과하게 되는 원인이 아닌 것은? (다)
가. 재료의 과도한 변질 발생
나. 도난 발생
다. 계획대비 소량 생산
라. 잔여분의 식자재 활용 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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괄호 안을 드래그하면 답이 나옵니다.
그나저나 2번과 32번의 경우는 지금 생각해도 아주 아깝군요.
솔직히 12번의 호크 와인이라는 것은 "이게 뭐랴~"하다가 그냥 뻔하게 보기 중 "호크하임엘"이란 말만 보고 찍어버린 것이고, 31번의 재고회전율 식은 생각을 거듭하다가 그낭 그럴싸해보이는 '다'를 찍어버렸고... 40번 역시 하나하나 생각하다가 '라'가 그럴싸하기에 찍었었군요.
그런데 2번은 '나'와 '라' 사이에서 고민 좀 했습니다. 로제 와인이 제가 알기로는 적포도의 껍질에서 색이 우러날 정도로만 담가뒀다가 껍질과 즙을 분리해서 발효시키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나'에 저런 보기가 떠있어서 고민하다가 그냥 밀고 나갔었군요;
그리고 32번의 우드 머들러... 일반적인 "칵테일 머들러"라면 잔에 하나씩 꽂아주는 젓개이지만, 앞에 "wood"가 붙어서 이걸 "절구 공이"라 해석해버렸군요; ...뭐, 이제 와서 떠들어봐야 소용 없겠습니다만;
일단 필기는 통과일 것 같으니 이제는 실기 레시피나 연습해둬야겠습니다.
시간 엄수가 참 철저한 것 같습니다;
어쨌든 이번에 제가 본 시험은 문제지 유형 A, B형 중 B형을 봤습니다. 결과는 대충 다음과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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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X 3.○ 4.○ 5.○ 6.○ 7.○ 8.○ 9.○ 10.○
11.○ 12.X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X 32.X 33.○ 34.○ 35.○ 36.○ 37.○ 38.○ 39.○ 40.X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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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X 3.○ 4.○ 5.○ 6.○ 7.○ 8.○ 9.○ 10.○
11.○ 12.X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X 32.X 33.○ 34.○ 35.○ 36.○ 37.○ 38.○ 39.○ 40.X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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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개 정답이라... 뭐, 아까운게 사실이군요. 틀린 문제들은 그야말로 이론적인 문제들이었는데, 이에 관련된 서적이라도 좀 더 읽었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틀린 문제들을 여기에 정리해봐도 누가 뭐라 안 하겠지요. 어차피 답안지만 제출하고 문제지는 가져온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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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로제와인(Rose wine)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라)
가. 대체로 붉은 포도로 만든다.
나. 제조시 포도껍질을 같이 넣고 발효시킨다.
다. 오래 숙성시키지 않고 마시는 것이 좋다.
라. 일반적으로 상온(17~18℃)정도로 해서 마신다.
12. 호크(Hock) 와인이란? (가)
가. 독일 라인산 화이트와인
나. 프랑스 버건디산 화이트와인
다. 스페인 호크하임엘산 레드와인
라. 이탈리아 피에몬테산 레드와인
31. 월 재고회전율을 구하는 식은? (가)
가. 총 매출원가 ÷ 평균 재고액
나. 평균 재고액 ÷ 총 매출원가
다. (월말재고 - 월초재고) × 100
라. (월초재고 + 월말재고) ÷ 2
32. wood muddler의 용도는? (다)
가. 스파이스나 향료를 으깰 때 사용한다.
나. 레몬을 스퀴즈 할 때 사용한다.
다. 칵테일을 휘저을 때 사용한다.
라. 브랜디를 띄울 때 사용한다.
40. 실제원가가 표준원가를 초과하게 되는 원인이 아닌 것은? (다)
가. 재료의 과도한 변질 발생
나. 도난 발생
다. 계획대비 소량 생산
라. 잔여분의 식자재 활용 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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괄호 안을 드래그하면 답이 나옵니다.
그나저나 2번과 32번의 경우는 지금 생각해도 아주 아깝군요.
솔직히 12번의 호크 와인이라는 것은 "이게 뭐랴~"하다가 그냥 뻔하게 보기 중 "호크하임엘"이란 말만 보고 찍어버린 것이고, 31번의 재고회전율 식은 생각을 거듭하다가 그낭 그럴싸해보이는 '다'를 찍어버렸고... 40번 역시 하나하나 생각하다가 '라'가 그럴싸하기에 찍었었군요.
그런데 2번은 '나'와 '라' 사이에서 고민 좀 했습니다. 로제 와인이 제가 알기로는 적포도의 껍질에서 색이 우러날 정도로만 담가뒀다가 껍질과 즙을 분리해서 발효시키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나'에 저런 보기가 떠있어서 고민하다가 그냥 밀고 나갔었군요;
그리고 32번의 우드 머들러... 일반적인 "칵테일 머들러"라면 잔에 하나씩 꽂아주는 젓개이지만, 앞에 "wood"가 붙어서 이걸 "절구 공이"라 해석해버렸군요; ...뭐, 이제 와서 떠들어봐야 소용 없겠습니다만;
일단 필기는 통과일 것 같으니 이제는 실기 레시피나 연습해둬야겠습니다.
# by | 2008/03/31 10:25 | 조주 잡담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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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 픽이 아니고 머들러라.. 생각하기에 따라선 모호해집니다.
ㅌㄱ히나 이쪽 기준으로 생각한다면 더더욱 그렇군요.
아무튼 합격 축하드립니다.
백점맞는다고 자격증 두개 주는 것도 아니니까요 뭐. =0
그냥 괜시리 오기가 생겼달지... 가채점 답에 대한 의견 제시를 적어서 올려놓고 와봤습니다;
정말 필기 만점이라고 실기 면제인 것도 아니지만 말이지요^^;
뭐 그래도 55개라...엄청나시네요 ㅎㄷㄷ
채점 안할려고 했다가 결국 해봤는데 전 17개 틀렸어요. 일단은 합격이니 다행인거 같아요.
알라까르뜨라는 프랑스어가 깜짝 등장하더니만...;;;
원래 문제에 나온 단어가 답이 될 가능성이 매우 희박하다는 시험의 정석 ㅋㅋ
그러고보니 팡야러브 님... 그 문제는 솔직히 처음 봤습니다만, 왠지 어감이나 느낌이 딱 "그것"이기에 찍었는데 맞았군요;
...뭐, 저거 하나 더 맞는다고 해서 뭐가 크게 달라질 것은 없겠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