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8일
나초와 살사 소스, 그리고 맥주!
음~ 모처럼 내일은 휴일...이 아니라 법정 공휴일, 하여간 모처럼 느지막히 일어나도 좋은 날이로군요.
쉴 수 있는 날이면 좋겠지만 오후에 보강 수업과 이런저런 일이 잡혀 있어서 좀 아쉽긴 합니다만, 투표는 꼭 할 생각입니다.
뭐 그건 그렇고... 오랜만이니 오늘은 맥주가 매우매우 땡기는 기분이었습니다. 마침 집에는 커다란 나초 한 봉지가 있고 살사 소스도 한 병 있으니 맥주나 잔뜩 사들고 집에 왔군요.
일단 사진이나 몇 장...
주르륵~
살사 소스... 한 병 사두니 이럴 때 꽤 쓸만하군요~
여러 상표가 있지만 왠지 이 녀석이 끌려서 한 병 들여왔습니다.
나초는 평소 시중에서 많이 보이는 큼지막한 녀석이군요.
왠지 싸게 팔기에 얼마 전에 들여왔던 것입니다.
맥주의 스톡은 충분합니다;
약간의 자금이 더 있다면 가끔 기네스나 사다 마시는 정도입니다만, 평소에는 카스 아이스가 아닌 일반 카스와 스타우트를 주로 마시는군요.
뭐 대충 여기까지...
저는 평소 술을 많이 마시는 것은 좋아하지 않고 칵테일 한두 잔이나 이런저런 술을 조금 마시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역시 가끔은 이렇게 기름기 잘잘 흐르는 안주를 놓고 맥주를 양껏 마시는 것도 꽤 기분 좋은 것이 사실이로군요. 후~ 모처럼 속이 확~ 뚫리는 기분입니다~
쉴 수 있는 날이면 좋겠지만 오후에 보강 수업과 이런저런 일이 잡혀 있어서 좀 아쉽긴 합니다만, 투표는 꼭 할 생각입니다.
뭐 그건 그렇고... 오랜만이니 오늘은 맥주가 매우매우 땡기는 기분이었습니다. 마침 집에는 커다란 나초 한 봉지가 있고 살사 소스도 한 병 있으니 맥주나 잔뜩 사들고 집에 왔군요.
일단 사진이나 몇 장...


여러 상표가 있지만 왠지 이 녀석이 끌려서 한 병 들여왔습니다.

왠지 싸게 팔기에 얼마 전에 들여왔던 것입니다.

약간의 자금이 더 있다면 가끔 기네스나 사다 마시는 정도입니다만, 평소에는 카스 아이스가 아닌 일반 카스와 스타우트를 주로 마시는군요.
뭐 대충 여기까지...
저는 평소 술을 많이 마시는 것은 좋아하지 않고 칵테일 한두 잔이나 이런저런 술을 조금 마시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역시 가끔은 이렇게 기름기 잘잘 흐르는 안주를 놓고 맥주를 양껏 마시는 것도 꽤 기분 좋은 것이 사실이로군요. 후~ 모처럼 속이 확~ 뚫리는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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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4/08 21:16 | 음식 잡담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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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오늘도 가는거다!!!!!!!!! ^^;;
-요즘 술이 땡겨서 죽겠는데...아무도 마시러 가자 소릴 안해요ㅠㅠ-
아무로 님... 야구나 축구를 보면서 한손엔 맥주, 한손엔 나초! 최고의 조합~
엘센 님... 왠지 살사 소스보다 치즈 소스가 더 비싸서 말이지요^^;
시리벨르 님... 적절한 한 방이었군요;; 마시러 가는 사람이 없다면 직접 끌고 가시는 겁니다~;
피해망상 님... 앞으로 두 달이 조금 안 남으셨으니 그 동안은...^^;
비공개 님... 물론 이렇게 먹은 다음 날에는 미친듯이 한 판 뛰어야...;;
핀치히터 님... 아... 그건 타바스코였군요^^; 만약 살사를 쓰면 덜 맵긴 하겠지만 특유의 그 걸쭉한 질감이... (이하생략;)
아직 마셔본 적은 없습니다만... 어떤 맛일지...
맛은 일반 맥주(제 느낌으로는 하이트 정도?) 랑 비슷하고요
몇몇 사람들은 맛이 그닥 없다고 말합니다.
듣기로는 마치 보리차와도 비슷한 "우리나라 옛날 맥주 맛"이라고 하는 말을 들은 적이 있는데, 직접 확인해봐야겠습니다;
그담에 살사소스에 찍어먹으면 맥주안주에 최고!!!
하지만 살찌는 소리가 바로 들리는 기분이랄까요 ㅋㅋ
...넘치는 열량만 무시해 준다면 정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