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8일
자격증 도착.
당분간 별 일 없으니 느긋~히 뻗어 있던 오후.
문득 벨이 울리며 택배원이 방문하며 주고 간 봉투 한 장... 거기엔 이것이 들어있었습니다.
자격증이로구나~
이렇게 생긴 것이었군요. 주변에 이런 류의 자격증을 딴 사람을 못 봐서 저도 처음 구경하는 것이었습니다;
뭐 어쨌거나 내용은...
사진 있으므로 가립니다.
문득 벨이 울리며 택배원이 방문하며 주고 간 봉투 한 장... 거기엔 이것이 들어있었습니다.

이렇게 생긴 것이었군요. 주변에 이런 류의 자격증을 딴 사람을 못 봐서 저도 처음 구경하는 것이었습니다;
뭐 어쨌거나 내용은...
# by | 2008/06/28 15:44 | 조주 잡담 | 트랙백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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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여타 자격증처럼 A4 사이즈로 나왔으면 어땠을까 합니다. ^^;;
우오오오 -_-bbb
에스j 님... A4 사이즈면... 마치 표창장같은 것이 떠오르는군요;
만약 그랬다면 집에 두고 절대 가지고 나갈 일 없겠군요.
카리안 님... 이 정도면 모양 좋은 거지요, 뭐~
자격증이라면 결국 이름과 사진만 잘 나와있으면 그만이라 생각합니다;
배길수 님... 감사합니다~^^
역설... 이걸로 조주기능사 관련 일들은 종료~
아무로 님... 막상 택배로 도착한 봉투를 열었을 때는 저 껍데기와 알맹이만 덜렁 들어있기에 뭔가 허전했군요;
시리벨르 님... 운전면허증처럼 갱신 날짜는 나와있지 않지만... 모르겠군요.
뭐... 집에만 두면 잃어버릴 일 없겠지요;
팡야러브 님... 저는 다시 산업인력공단 가기 귀찮아서 집에서 보내려다보니... 스캐너 없이 디카로 수십장 찍어서 그나마 나은 것을 뽑아낸 것이로군요;
장어구이정식 님... 어라라~ 그러고보니 사진 색으론 약간 푸르스름하군요.
...사실 이것도 녹색입니다;
피해망상 님... 먹고 살아야지요.(..)
좋은 자료 잘 보고 있습니다.
답글을 매우매우 늦게 달고 있군요...;
어찌 하면 좋을까요..^^
술병은... 솔직히 말씀드리면 "한 가지 술의 여러 상표를 많이 본다면" 병만을 보고도 "아, 이건 무슨 술이구나."라는 것을 직감적으로 알 수 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일단 수업료로 무엇인가 싼 술이라도 한 병 구입한다는 생각으로 여러 주류 전문 판매점에 자주 가서 다양한 상표들을 보시는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