칵테일...

보통 "칵테일"이라고 하면 화려한 쑈~분위기 있는 바~에서 마시는 술...이라 생각하기도 하지만, 기본은 기본이 되는 술, 즉 기주(Base)에 여러 부재료들을 섞어서 만드는 술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때 베이스가 되는 술의 종류에 따라 진(Gin) 베이스, 보드카(Vodka) 베이스, 럼(Rum) 베이스 등이 있습니다. 각각의 몇 가지 예를 들어보면...

진 베이스 - 마티니, 진 토닉, 진 피즈, 김렛 등
보드카 베이스 - 스크류 드라이버, 블랙 러시안, 솔티 독 등
럼 베이스 - 럼 콕, 피나콜라다, 다이커리 등
위스키 베이스 - 맨해튼, 갓 파더, 러스티 네일 등
브랜디 베이스 - 니콜라시카, 스팅거 등
리큐르(Liqueur) 베이스 - 깔루아 밀크, 오르가즘 등


뭐... 이건 몇 가지 예시에 불과하고, 실제로는 만드는 사람 창작 오리지날이라든가 만드는 비율에 따라 칵테일의 종류는 그야말로 무궁무진, 무한한 맛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만드는 방법에 따라 셰이크(shake), 스터(stir, 휘젓기), 빌드(build, 직접 넣기), 블렌드(blend) 등의 방법으로 나뉘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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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eoType | 2007/08/21 00:53 | 주류 잡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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