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23일
미스터 브룩스 시사회에 다녀왔습니다.

오늘 시사회로 보고 왔군요.
솔직히
아직 개봉도 안 했으니 자세한 이야기는 생략합니다.
대충 "썸프린트 킬러"(thumbprint killer)라는 별명의 Mr.브룩스와 그의 가족, 그를 조사하는 여형사와 막장 인생(..) 한 명의 이야기...
단, 몇 가지 주절거림을 조금...
1. (포스터에 나온) 완벽하게...
젠틀하게...
.....음, 그래; 실제로 보여준 모습은 대부분 화끈하게! (소음총 소리 참 크구마..) 호쾌하게! (삽으로 서걱~)...였습니다만;
2. 여보쇼... 난 공포영화 보러 온 것 아닙니다.
........가끔 쓸데없이 놀라게 하는 장면이 좀 많군요;
아... 스릴러도 공포는 공포였나;
3. 그래서 결론은?
...왠지 끝에 To be continued... ...라는 말을 붙여도 어울릴 것 같더군요;
뭐... 꽤 비쥬얼 적으론 섬~뜩한 장면도 좀 있고 나름 재미있긴 했습니다.
그러나...영화관을 나서며...
........돈 내고 본 게 아니라 다행이다;
# by | 2007/08/23 00:27 | 문화 잡담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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