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28일
[칵테일] 선샤인 (Sunshine, Non)
요 며칠간 계속 술을 마신 듯 해서 오늘은 한 번 무알코올 칵테일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이름은 선샤인(Sunshine)... 이름 그대로 햇볕같은 이미지의 칵테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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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법 - 빌드
파인애플 주스 - 60ml
오렌지 주스 - 30ml
레몬 주스 - 15ml
그레나딘 시럽 - 15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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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 알코올 음료인 만큼 들어가는 건 역시 이런 주스뿐이군요.
만드는 법도 그리 복잡하지 않습니다. 양도 저 비율대로 마음대로 늘일 수 있습니다.
재료들... 뭐 특별할 건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파인애플 주스와 오렌지 주스는 델몬트의 스카시 플러스를 가장 좋아하지만, 오렌지 주스가 마침 떨어졌기에 다른 걸로 대용합니다.
먼저 주스를 순서대로 부어준 후 저어서 잘 섞습니다. 그리고 가운데 부분으로 시럽을 서서히 부어줍니다.
그레나딘 시럽은 주스들보다 비중이 크기 때문에 아래로 깔리게 됩니다.
맛은 역시 신맛이 나는 주스들을 쓰다보니 첫 맛은 신맛, 그리고 밑으로 내려갈수록 시럽의 단맛이 섞여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장식으로 오렌지 조각이나 체리 등을 쓸 수 있지만... 마침 그런 재료들이 없군요;
이름은 선샤인(Sunshine)... 이름 그대로 햇볕같은 이미지의 칵테일입니다.

기법 - 빌드
파인애플 주스 - 60ml
오렌지 주스 - 30ml
레몬 주스 - 15ml
그레나딘 시럽 - 15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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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 알코올 음료인 만큼 들어가는 건 역시 이런 주스뿐이군요.
만드는 법도 그리 복잡하지 않습니다. 양도 저 비율대로 마음대로 늘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파인애플 주스와 오렌지 주스는 델몬트의 스카시 플러스를 가장 좋아하지만, 오렌지 주스가 마침 떨어졌기에 다른 걸로 대용합니다.

그레나딘 시럽은 주스들보다 비중이 크기 때문에 아래로 깔리게 됩니다.
맛은 역시 신맛이 나는 주스들을 쓰다보니 첫 맛은 신맛, 그리고 밑으로 내려갈수록 시럽의 단맛이 섞여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장식으로 오렌지 조각이나 체리 등을 쓸 수 있지만... 마침 그런 재료들이 없군요;
# by | 2007/08/28 13:59 | 주류 잡담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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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알콜 칵테일을 좋아하지만; 쥬스류들은 사거나 보관하기가 애매하더라구요;;
(파인쥬스는 구하기 힘들어서;; 파인애플 통조림을 사다가 쓰기도 했다는;;)
그래서 지금은 레몬 믹스와 라임 믹스를 구해서 쓰긴하는데;; 역시나 귀찮아서 패스. ㅜ_ㅜ
칵테일 정보들 좋네요.^^ 링크 신고합니다.
주스라... 항상 입에 달고 사는게 오렌지와 포도 주스라 늘 떨어지지 않게 하다보니 별로 보관은 생각도 않고 살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