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06일
[칵테일] 진 피즈 (Gin Fizz)
진 피즈(Gin Fizz)... 진을 이용한 간단한 칵테일 중 하나로, 여러 방면으로 응용될 수 있습니다.

이름에서 짐작할 수 있듯 마치 탄산음료 같습니다.
이렇게 레몬과 설탕, 그리고 탄산수를 섞는 방식으로 만드는 칵테일은 술 이름 뒤에 "~피즈"라는 말이 붙습니다. 진을 이용한 진 피즈부터 슬로 진 피즈(Sloe gin Fizz), 카카오 피즈(Cacao Fizz) 등 여러 가지로 응용 가능합니다.
뭐... 개인적으로 칵테일을 만들 때 직접 레몬을 짜서 쓰는 종류와 병에 든 주스를 쓰는 것으로 나누고 있는데, 이 진 피즈는 직접 짜는 것을 이용합니다.
보통 크기의 레몬 반쪽을 짜면 약 15ml가 나오기에 칵테일 한 잔 분량으로 쓰기 좋더군요.
이렇게 짠 즙과 진, 설탕을 셰이커에 넣고 잘 섞어줍니다.
그리고 섞은 것을 얼음이 든 잔에 붓고 탄산수를 채워주면 끝이군요.
장식은 없어도 상관없지만 그냥 레몬 한 조각.
재료는 그리 까다롭진 않지만 한 잔을 만들기위해 즙을 짜고 셰이커를 쓰고 하다 보면 의외로 손이 가는 한 잔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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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법 - 셰이크
진 - 45ml
레몬 주스 - 15ml
설탕 - 1tsp
탄산수 - 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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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법 - 셰이크
진 - 45ml
레몬 주스 - 15ml
설탕 - 1tsp
탄산수 - 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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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에서 짐작할 수 있듯 마치 탄산음료 같습니다.
이렇게 레몬과 설탕, 그리고 탄산수를 섞는 방식으로 만드는 칵테일은 술 이름 뒤에 "~피즈"라는 말이 붙습니다. 진을 이용한 진 피즈부터 슬로 진 피즈(Sloe gin Fizz), 카카오 피즈(Cacao Fizz) 등 여러 가지로 응용 가능합니다.


이렇게 짠 즙과 진, 설탕을 셰이커에 넣고 잘 섞어줍니다.
그리고 섞은 것을 얼음이 든 잔에 붓고 탄산수를 채워주면 끝이군요.
장식은 없어도 상관없지만 그냥 레몬 한 조각.
재료는 그리 까다롭진 않지만 한 잔을 만들기위해 즙을 짜고 셰이커를 쓰고 하다 보면 의외로 손이 가는 한 잔이지요.
# by | 2007/09/06 21:37 | 주류 잡담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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