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07일
[칵테일] 마르가리타 (Margarita)
마르가리타(Margarita). 데킬라 베이스 칵테일 중 가장 유명한 것이라 할 수 있지요.
그리고 데킬라라는 멕시코 고유의 술이 널리 보급되게 한 칵테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
기법 - 셰이크
데킬라 - 45ml
트리플 섹 - 15ml
라임 주스 - 15ml
소금
================
잔 주변의 소금과 데킬라 자체에 섞인 라임 주스와 트리플 섹의 신 맛과 약간 단 맛이 입에서 섞여 독특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데킬라가 원래는 멕시코 전통 술이지만 레몬을 씹고 소금을 핧고 데킬라를 쭈욱 들이키는 멕시칸 스타일은 어찌 보면 그리 점잖은 주법이 아닐 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이렇게 한 잔의 칵테일로 멕시칸 스타일을 좀 더 세련된 모습으로 즐길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데킬라가 전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이 칵테일이 처음 소개된 것은 1949년 미국 칵테일 콩쿠르에서 로스앤젤레스의 한 레스토랑 "텔 오 콕"(Tail o’ the Cock)의 바텐더 존 듀레서(John Durlesser) 씨가 발표한 칵테일로, 과거 자신의 연인이었으나 사고로 죽게 된 여성의 이름을 따서 붙인 것이라 합니다. 그 여성이 멕시코인이었기에 멕시코의 술인 데킬라에 멕시코다운 맛을 담은 것이라 생각됩니다.
데킬라는 페페로페즈 실버... 보통 색이 있는 데킬라는 약 몇 개월가량의 숙성을 했기 때문입니다. 투명한 데킬라는 그러한 과정을 거치지 않은 것이지요.
트리플 섹과 라임 주스는 패스;
잔 주위에 소금을 묻히는 것을 Rim이라고 하지요. 이 소금을 묻히는 방법은 대충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잔 주위를 따라 레몬을 살짝 문질러줍니다.
그리고 넓게 담아둔 소금에 잔을 뒤집어 찍어주면 됩니다.
소금은 정제 조미 소금을 썼습니다. ...정제 조미 소금이라면 뭔가 좀 있어보이지만 그냥 맛소금입니다;
이렇게 소금을 묻힌 잔에 셰이커로 잘 섞은 술을 부어주면 완성입니다.
그리고 데킬라라는 멕시코 고유의 술이 널리 보급되게 한 칵테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기법 - 셰이크
데킬라 - 45ml
트리플 섹 - 15ml
라임 주스 - 15ml
소금
================
잔 주변의 소금과 데킬라 자체에 섞인 라임 주스와 트리플 섹의 신 맛과 약간 단 맛이 입에서 섞여 독특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데킬라가 원래는 멕시코 전통 술이지만 레몬을 씹고 소금을 핧고 데킬라를 쭈욱 들이키는 멕시칸 스타일은 어찌 보면 그리 점잖은 주법이 아닐 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이렇게 한 잔의 칵테일로 멕시칸 스타일을 좀 더 세련된 모습으로 즐길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데킬라가 전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이 칵테일이 처음 소개된 것은 1949년 미국 칵테일 콩쿠르에서 로스앤젤레스의 한 레스토랑 "텔 오 콕"(Tail o’ the Cock)의 바텐더 존 듀레서(John Durlesser) 씨가 발표한 칵테일로, 과거 자신의 연인이었으나 사고로 죽게 된 여성의 이름을 따서 붙인 것이라 합니다. 그 여성이 멕시코인이었기에 멕시코의 술인 데킬라에 멕시코다운 맛을 담은 것이라 생각됩니다.

트리플 섹과 라임 주스는 패스;
잔 주위에 소금을 묻히는 것을 Rim이라고 하지요. 이 소금을 묻히는 방법은 대충 다음과 같습니다.


소금은 정제 조미 소금을 썼습니다. ...정제 조미 소금이라면 뭔가 좀 있어보이지만 그냥 맛소금입니다;
이렇게 소금을 묻힌 잔에 셰이커로 잘 섞은 술을 부어주면 완성입니다.
# by | 2007/09/07 22:52 | 주류 잡담 | 트랙백 | 덧글(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마시는 데 (솔직히 빙수 느낌이라...먹는 데..)덜덜 떨고...
마시고 나서 뱅뱅 돌고....
돌아가는 데 얼어 죽을 뻔 했습니..(.....)
빙수는 빙수라도 알코올 도수도 제법 되는 녀석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