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설 방문... by NeoType

오랜만에 휴가 나온 역설 놈이(..) 우리 집에 왔습니다.
예전부터 한 번 나오면 칵테일 한 잔 만들어주겠다고 약속했었으니 오늘이 마침 괜찮은 날이라 불렀군요.

...뭔가 삶에 찌들고 풍파에 삭아버린 모습; 롱 아일랜드 아이스티를 쭈욱 들이키는 중이군요.
군대 가더니 팍 삭아서 돌아왔군요;

뭐... 간만에 만나서 칵테일 몇 잔 같이 하고 잡다하게 떠들다가 돌아갔습니다. 오랜만에 만나서 꽤나 즐거웠군요.

덧글

  • 시리벨르 2007/09/28 21:29 # 답글

    헤에...친한 친구와 술한잔이라...좋지요~
  • NeoType 2007/09/28 23:43 # 답글

    오랜만에 군대 휴가 나온 친구와 한 잔 하니 기분 좋았습니다.
    좀처럼 만날 수 없게 되었으니...
  • 히카리 2007/09/29 00:46 # 답글

    역설님과 지인이시군요. 와아.. 블로그 이웃분들이 아는 사이라니 신기해요.
  • NeoType 2007/09/29 00:58 # 답글

    대학와서 알게된 친굽니다. 여러 모로 통하는 점이 많아서 친하게 지내고 있군요^^
  • 복숭아 2007/09/29 21:48 # 답글

    역설군의 소개로 왔습니다. 역설군은 더 홀쭉하고 초췌해졌군요 흑흑
    블로그를 보니 정말 칵테일을 즐기시는 것 같네요. 저는 모험이 두려워서 늘 비슷한 것만 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NeoType 2007/09/29 22:17 # 답글

    환영합니다~ 자주 찾아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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