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13일
[리큐르] 깔루아 (Kahlua)
우리 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리큐르 중 하나인 깔루아(Kahlua)입니다.
커피향과 맛을 가진 리큐르로군요.
표준 용량은 700ml, 알코올 도수는 20도로군요.
원산지는 멕시코이고 국내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브랜디를 베이스로 커피, 코코아, 바닐라 등을 가해 만든 리큐르라 하는군요.
리큐르 잔에 조금 따라봤습니다.
색상은 진한 커피와도 같은 색이군요. 향도 매우 강렬합니다.
깔루아의 맛은 진한 커피의 맛과 초콜릿의 맛이 합쳐진 듯한 느낌으로, 입에 머금으면 짙은 풍미가 입 전체를 감싸는 듯 합니다.
그냥 마시기엔 너무 달다고 느끼는 분도 있지만, 식후주로도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우리 나라에서 구할 수 있는 것은 그냥 이 깔루아 하나 뿐이지만, 외국 본토에서는 따로이 "Kahlua especial"이라는 타입도 있다고 합니다.

에스프레소 커피 리큐르로, 일반 깔루아보다 훨씬 짙은 향과 맛이 난다 합니다. 저도 이렇게 사진만을 봤을 뿐 실제로 본 적은 없으니 더 이상의 설명은 불가능하군요;
깔루아의 용도는 그냥 마시거나 칵테일에 이용하는 것 외에도 상당히 광범위합니다.
아이스크림, 케이크 등을 장식하는데 시럽과도 같이 이용할 수 있고, 케이크나 과자 등을 만드는데 향을 주는 재료로 쓰기도 합니다.
또한 커피에 이 깔루아를 조금 타서 마시는 방법도 있다고 하는군요.
여러 모로 두고두고 쓰기 좋은 리큐르입니다. 제가 가진 700ml 크기는 약 22000~30000원 사이에서 구할 수 있고, 언젠가 본 1L짜리 병도 있었는데, 가격을 물으니 약 38000원 정도 하더군요. 뭐, 장소에 따라서는 훨씬 싸게도 구입 가능합니다.
이 깔루아를 이용한 유명한 칵테일들이라면, 블랙 러시안(Black Russian)과 화이트 러시안, B-52 등을 들 수 있겠군요. 그리고 우유만을 섞어도 "깔루아 밀크"라는 부드럽고 마시기 좋은 칵테일이 됩니다.
커피향과 맛을 가진 리큐르로군요.

원산지는 멕시코이고 국내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브랜디를 베이스로 커피, 코코아, 바닐라 등을 가해 만든 리큐르라 하는군요.

색상은 진한 커피와도 같은 색이군요. 향도 매우 강렬합니다.

그냥 마시기엔 너무 달다고 느끼는 분도 있지만, 식후주로도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사진 출처 - http://www.kahlua.com/>
에스프레소 커피 리큐르로, 일반 깔루아보다 훨씬 짙은 향과 맛이 난다 합니다. 저도 이렇게 사진만을 봤을 뿐 실제로 본 적은 없으니 더 이상의 설명은 불가능하군요;
깔루아의 용도는 그냥 마시거나 칵테일에 이용하는 것 외에도 상당히 광범위합니다.
아이스크림, 케이크 등을 장식하는데 시럽과도 같이 이용할 수 있고, 케이크나 과자 등을 만드는데 향을 주는 재료로 쓰기도 합니다.
또한 커피에 이 깔루아를 조금 타서 마시는 방법도 있다고 하는군요.

이 깔루아를 이용한 유명한 칵테일들이라면, 블랙 러시안(Black Russian)과 화이트 러시안, B-52 등을 들 수 있겠군요. 그리고 우유만을 섞어도 "깔루아 밀크"라는 부드럽고 마시기 좋은 칵테일이 됩니다.
# by | 2007/10/13 14:00 | 재료 잡담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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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벨르 님... 그런 초콜릿도 있었군요. ...그러고보니 어렸을 적에는 "술 초콜릿" 등이 많이 보였던 것 같은데... 당시엔 죄다 뱉어버렸...;;
혜리 님... 링크 감사합니다~ 깔루아 아이스크림... 시중에서도 파는군요. 언제 한 번 보이면 먹어볼까나~
취미로 가정내 칵테일 해보려던 생각은 (한국에선) 포기했습니다
펠로우 님... 얼음 없이 그냥 섞어주면 아무리 찬 우유라도 약간 들척지근한 맛이 강해지더군요. ...언젠가는 어떤 수업 종강식 때 조교가 앞에서 학생 전원에게 깔루아에 우유 부어주더군요; (...종이컵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