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23일
[리큐르] 베일리스 (Baileys Irish Cream)
매우 친숙한 리큐르 중 하나입니다. 베일리스로군요.
베일리스 아이리쉬 크림(Baileys Irish Cream)이라고도 부르는 것이지요.

많은 분들이 잘 아시고, 또한 즐기시는 리큐르입니다. 알코올 도수 17도, 용량 750ml로군요.
친절한 한글 라벨;
원산지는 역시 아일랜드, 수도 더블린의 Baileys社의 제품입니다.
이 베일리스는 1974년에 처음 소개된 리큐르로, "아이리쉬 크림"이라 불리는 리큐르 종류의 시작이 된 리큐르라 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성분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아일랜드의 위스키인 아이리쉬 위스키에 초콜릿, 바닐라, 캐러멜, 설탕 등을 넣어 만든 리큐르라 합니다.
그리고 위스키에 크림이 섞인 것인 만큼, 보관하는 중에 분리되는 것을 막기 위해 약간의 식물성 기름이 포함되어 있다고 하는군요.
잔에 조금...
아주 독특한 향을 가진 크림처럼 보입니다. 그리고 맛도 그리 달지 않아서 뭔가 달콤한 초콜릿이나 케이크와 함께 그냥 이대로 즐겨주셔도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이 베일리스는 칵테일에 자주 등장하는 재료 중 하나인데, 그 외에도 여러 방법으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케이크와 같은 달콤한 디저트류와 같이 즐겨주셔도 좋고, 우유에 조금 타서 마시면 좀 더 부드러움이 살아나게 되어 또 다른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커피 위에 살짝 띄우면 "베일리스 커피"가 되어 독특한 맛을 즐기실 수 있겠군요.
독특한 향을 가진 달콤한 맛, 그리고 알코올 도수가 느껴지지 않을 정도의 크림의 부드러움이 있기에 아주 매력적인 리큐르라 할 수 있습니다.
시중에서 대략 28000~32000원 선에서 구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베일리스가 들어가는 칵테일은 종류가 꽤 다양한데, 그 중 대표적인 몇 가지는 B-52와 오르가즘, 베이비 기네스 등이 있군요. 보통 직접적으로 칵테일에 섞이는 경우가 많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비중을 이용해서 띄우는 방식으로 많이 쓰입니다.
베일리스 아이리쉬 크림(Baileys Irish Cream)이라고도 부르는 것이지요.



원산지는 역시 아일랜드, 수도 더블린의 Baileys社의 제품입니다.
이 베일리스는 1974년에 처음 소개된 리큐르로, "아이리쉬 크림"이라 불리는 리큐르 종류의 시작이 된 리큐르라 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성분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아일랜드의 위스키인 아이리쉬 위스키에 초콜릿, 바닐라, 캐러멜, 설탕 등을 넣어 만든 리큐르라 합니다.
그리고 위스키에 크림이 섞인 것인 만큼, 보관하는 중에 분리되는 것을 막기 위해 약간의 식물성 기름이 포함되어 있다고 하는군요.

아주 독특한 향을 가진 크림처럼 보입니다. 그리고 맛도 그리 달지 않아서 뭔가 달콤한 초콜릿이나 케이크와 함께 그냥 이대로 즐겨주셔도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케이크와 같은 달콤한 디저트류와 같이 즐겨주셔도 좋고, 우유에 조금 타서 마시면 좀 더 부드러움이 살아나게 되어 또 다른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커피 위에 살짝 띄우면 "베일리스 커피"가 되어 독특한 맛을 즐기실 수 있겠군요.
독특한 향을 가진 달콤한 맛, 그리고 알코올 도수가 느껴지지 않을 정도의 크림의 부드러움이 있기에 아주 매력적인 리큐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베일리스가 들어가는 칵테일은 종류가 꽤 다양한데, 그 중 대표적인 몇 가지는 B-52와 오르가즘, 베이비 기네스 등이 있군요. 보통 직접적으로 칵테일에 섞이는 경우가 많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비중을 이용해서 띄우는 방식으로 많이 쓰입니다.
# by | 2007/10/23 22:45 | 재료 잡담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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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재료 중에는 커피가 포함되지 않은 것 같더군요.
크림 - 호오~
초콜릿 - 매우 달다.
바닐라 - 약간 달다.
캐러멜, 설탕 - 본질은 같다.(..)
...안 달면 이상한 성분이지요;
뭐... 이제까진 이걸 쓴 칵테일은 한 번도 소개하지 않았습니다만, 슬슬 이것도 나올 예정입니다.
살짝 독하군요;;
커피에 넣어 마셔야 하나요;;
지금 언더락으로 즐기고 있는데 ..
목으로 넘어가는 느낌이 강렬... 하군요;;
왠지 소주보다 더 독한거 같아요;;;
커피에 넣어도 좋고 약 2~3배의 우유에 타서 마시셔도 좋습니다~
사느라 못샀는데 일본에서도 그런 베일리스는 있지도 알지도 못하더군요.
녹색 라벨에 베일리스 그린 이라고 붙어 있습니다. 맛이 어떨지..
영국이라면 역시 베일리스의 원산지인 아일랜드와 가까우니 뭔가 특이한 상품이 취급되는지도 모르겠군요.
베일리스 민트라... 확실히 그냥 그대로의 베일리스도 제법 마음에 드는 단맛입니다만 거기에 민트가 조금 섞인다면 제법 산뜻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