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03일
시험 끝~~
드디어 시험 끝...
그동안 과제와 시험에 시달린 것을 생각하면 그야말로 후덜덜~입니다만... 오늘은 모처럼 시험도 끝났고 해서 주점에 좀 다녀왔군요.
종각 근방에 있는 "블랙홀"입니다. 블랙홀이라면 "해리피아", "준코", "요모조모" 등과 더불어 꽤나 유명한 체인점이라 할 수 있겠군요. 여친냥과 군 휴가 나온 친구 한 놈과 같이 찾아갔습니다.
보통 이런 곳에 오면 안주 2개 이상 시켜주는 것이 인지상정(..)..
폰카라서 그리 선명한 색상이 나오지 않는군요.
소시지&감자튀김... 항상 이런 주점에 오면 소시지와 감자튀김은 그야말로 필수품(?)이라 생각합니다; 매번 올 때마다 당연한 듯이 주문하는군요;
그리고 오늘은 간만에 고기를 탐(..)해서 삼겹살 구이...
그냥 두툼~한 고기 덩어리를 약간의 양념과 함께 구운 물건입니다. 꽤나 맛있더군요.
그러나 처음 따뜻할 때는 꽤 괜찮았는데, 조금 식으니 기름기가 생겨서 약간 아쉬웠달까...
일단 이와 유사한 것을 주문하면 빨리 먹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맥주...
3명이서 3000cc를 두 개 시켜서 마시고 왔습니다;
후~ 이제 시험도 끝났고... 간만에 편히 즐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동안 과제와 시험에 시달린 것을 생각하면 그야말로 후덜덜~입니다만... 오늘은 모처럼 시험도 끝났고 해서 주점에 좀 다녀왔군요.
종각 근방에 있는 "블랙홀"입니다. 블랙홀이라면 "해리피아", "준코", "요모조모" 등과 더불어 꽤나 유명한 체인점이라 할 수 있겠군요. 여친냥과 군 휴가 나온 친구 한 놈과 같이 찾아갔습니다.
보통 이런 곳에 오면 안주 2개 이상 시켜주는 것이 인지상정(..)..

소시지&감자튀김... 항상 이런 주점에 오면 소시지와 감자튀김은 그야말로 필수품(?)이라 생각합니다; 매번 올 때마다 당연한 듯이 주문하는군요;

그냥 두툼~한 고기 덩어리를 약간의 양념과 함께 구운 물건입니다. 꽤나 맛있더군요.
그러나 처음 따뜻할 때는 꽤 괜찮았는데, 조금 식으니 기름기가 생겨서 약간 아쉬웠달까...
일단 이와 유사한 것을 주문하면 빨리 먹어야 할 것 같습니다;

3명이서 3000cc를 두 개 시켜서 마시고 왔습니다;
후~ 이제 시험도 끝났고... 간만에 편히 즐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by | 2007/11/03 23:26 | 일상 잡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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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내일부터 다시 열공입니다. ...공대생에게 시험 끝난 여유 따위가 있을 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