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빼로 데이?

빼빼로 데이라... 일단 세상 대세(..)이기에 저도 휩쓸렸습니다만, 빼빼로는 많이 사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가장~ 노멀한 빼빼로를 아주 좋아합니다만, 요즘에는 이 즈음 빼빼로 데이때만 엄청 돌다가 끝나는 즉시 자취를 감추더군요. 덕분에 평소에는 빼빼로 자체도 찾아보기 힘든게 꽤 아쉽군요.

그러고보니 어제, 오늘 집 근처의 마트에 갔었습니다만 과자 코너의 한 구석이 휑~ 하니 비어있더군요. 붙어있는 가격표를 보니 빼빼로만 왕창 쌓아놨었지만 그게 전부 팔린 거랍니다;
...확실히 빼빼로 1년 매상 중 90% 이상이 요맘때 팔려나간다는 말이 사실인 것 같군요;


흠~ 일단 저도 받았습니다. 예, 그렇고 말구요. (..)

예, 그렇습니다. 받은 것입니다, 예...(..)
그냥 한 번 찍어봤습니다.

별 의미 없는 설정 사진입니다. 한동안 잘 먹겠습니다~ (..)

by NeoType | 2007/11/11 19:57 | 일상 잡담 | 트랙백 | 덧글(13)

트랙백 주소 : http://darkone.egloos.com/tb/98494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시리벨르 at 2007/11/11 20:04
...저,전혀 부럽지 않아요!(라면서 부러워 하고 있다)
Commented by 스콜라 at 2007/11/11 20:23
이렇게 담으니까 굉장히 멋있어보여요~;; 맛있게 드세요~ㅎ
Commented by 에루 at 2007/11/11 20:36
훗 저는 상업주의의 농락에 빠져들지 않습니다! .....................ㅠㅠ
Commented by 김복숭 at 2007/11/11 20:41
아... 부럽지 않아 부럽지 않아 부럽지 않아

지금 빼빼로 사러가면 궁상 맞을테니 일주일 참겠습니다.
Commented by 死요나 at 2007/11/11 22:02
바..받으셨군요~!!! 아.. 부러워요 [..]
Commented by 혜리 at 2007/11/11 23:15
솔직히 많이 부럽습니다만? 저도 .. 줬습니다.. 과외학생한테 ㄱ-
Commented by 성정 at 2007/11/12 00:18
전 줬더니 잃어버렸대요 ㄱ-;; 이건 뭐. (...) 전 빼빼로 시러해서; (역시 상술이라 생각하기 땜시롱) 차라리 옷을 사주지- 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옷을.. ㄱ-;;
Commented by NeoType at 2007/11/12 00:42
시리벨르 님... 냠~ (..)

스콜라 양... 캄사~

에루 님... 허우적~ 허우적~ (상업주의에서 퍼덕이는 중;)

김복숭 님... 시간차 공격~ (..?)

死요나 님... 음음...;

혜리 님... 과외 학생이 좋아했겠군요~

성정 님... 이런; 모처럼의 빼빼로를...


..........오늘 답글은 제가 생각해도 참 성의 없군요;
Commented by 핀치히터 at 2007/11/12 18:57
이 글을 보니 빼빼로가 또 땡기네요. 방금 전까지 별 생각 없었는데...ㅠㅠ
Commented by 와달이 at 2007/11/12 19:43
아아아....저도 받았어요.. 면회온 -_- 분들께 ㅋ
Commented by NeoType at 2007/11/12 22:58
핀치히터 님... 음음...; 견물생심이시군요;

와달이 님... 오오~ 그곳에서도 빼빼로 데이로군요~
Commented by 역설 at 2007/11/13 00:07
난 초콜릿 받아따..
Commented by NeoType at 2007/11/13 00:13
좋겠따.. (..)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