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13일
힘 좀 썼습니다...
후~ 말 그대로 오늘은 "힘 좀 썼습니다."
예... 체력 검정을 했군요. 매 학기 한 번씩 하는 거라지만 한 번 하면 아주 그냥 온 몸이 노골노골~하게 풀어지는군요;
뭐... 이번엔 약 2주 가량 시험 기간이라 운동을 하지 못해서 몸이 꽤 풀어져서 불안했었습니다만... 큰 변화가 없어서 다행이었습니다.
끝나자마자 집에 오니 몸을 움직이기 싫을 정도군요;
어쨌든 체력 검정의 종목은 팔굽혀펴기, 윗몸일으키기, 1.5km 달리기... 오늘의 기록은...
팔굽혀펴기 - 75개 : 특급
윗몸일으키기 - 62개 : 2급
1.5km 달리기 - 5분 55초 : 1급
...뭐, 대충 요로코롬 했습니다. 간만에 했더니 영 안 풀리는군요.
그리고 역시 소비가 있으면 보충이 있어야 하는 법! 오늘 저녁 밥은 평소의 2배로 결정!
일단 가리고...
후~ 그래도 최근 일 중 가장 큰 부담이 해결되어 꽤나 홀가분하군요.
예... 체력 검정을 했군요. 매 학기 한 번씩 하는 거라지만 한 번 하면 아주 그냥 온 몸이 노골노골~하게 풀어지는군요;
뭐... 이번엔 약 2주 가량 시험 기간이라 운동을 하지 못해서 몸이 꽤 풀어져서 불안했었습니다만... 큰 변화가 없어서 다행이었습니다.
끝나자마자 집에 오니 몸을 움직이기 싫을 정도군요;
어쨌든 체력 검정의 종목은 팔굽혀펴기, 윗몸일으키기, 1.5km 달리기... 오늘의 기록은...
팔굽혀펴기 - 75개 : 특급
윗몸일으키기 - 62개 : 2급
1.5km 달리기 - 5분 55초 : 1급
...뭐, 대충 요로코롬 했습니다. 간만에 했더니 영 안 풀리는군요.
그리고 역시 소비가 있으면 보충이 있어야 하는 법! 오늘 저녁 밥은 평소의 2배로 결정!
후~ 그래도 최근 일 중 가장 큰 부담이 해결되어 꽤나 홀가분하군요.
# by | 2007/11/13 18:22 | 일상 잡담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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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특급이라니 +ㅁ+ 대단해요~
평소대로 점심 먹고 과격하게 움직이니 속이 아주 휑~ 하니 비더만;
시리벨르 님... ...전 평소엔 이 정도론 안 먹습니다;
이 날은 특별히 한 가득;
와달이 님... ...덕분에 며칠간 근육통으로 고생할 것 같군요;
성정 님... 저희 집에선 쌀에 찹쌀과 흑미를 조금 섞어서 밥을 합니다. 평소에도 찰밥인 셈이지요.
...정말 "밥심"이란 위대한 듯;
치즈가 넘 ㅋㅋ 저도 라면에 곧잘 치즈를 넣어먹는다지만 왠지 사진속치즈는 느끼해보여요 ㅋㅋ 그건글쿠 수고하셨수다~
저렇게 몸기록(?)이 좋으신데? 혹여 몸짱? ㅋㅋ 언제 얼굴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