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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라임 이야기.

안녕하십니까, 네타입니다.오늘은 냉동 라임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그 이름대로 싱싱한 생라임이 아닌 냉동 보관한 라임이지요.시트러스 계열 과일의 대표라 할 수 있는 레몬과 라임... 우리나라에서 레몬은 언제든 싱싱한 생과일을 구할 수 있을 정도이지만 라임은 생과일 상태로 구하는 것은 상당히 힘든 일이지요...

[칵테일] 시트러스 프랑젤리코 (Citrus Frangelico)

안녕하십니까, 네타입니다.저는 내일부터 여행을 갈 예정입니다. 별 대단한 곳에 가는 것은 아닌 그냥 제주도 올레길 따라 걸어가며 관광하는 코스로 가볼까 하는군요. 그런데 일기예보를 보니 역시나 일주일 내내 비 그림이 떠있는데 제주도는 어떨지 모르겠군요;오늘은 칵테일을 하나 올려봅니다.솔직히 이건 반쯤 제 나름대로 만들어본 칵테일로, 굳이 이름을...

오랜만에 라임 구입.

안녕하십니까, 네타입니다.오늘은 근 3달만에 잠시 외출을 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밖으로 나갔던 때가 대충 10월 첫째 주이니... 문득 달력을 보니 어느 새 올해가 다 가고 있군요. 이번 주말은 최근 들어 정말 처음으로 조금은 편하게 지낸 느낌입니다. 모처럼 휴일 간 숙소에서 누구한테도 방해받지 않고 하루 종일 잠잘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칵테일] 마이 타이 #2 (Mai Tai)

이제 이틀 후... 즉, 수요일은 드디어 졸업식입니다.'내가 제대로 졸업할 수 있구나아아~'(..)...라는 감상은 제쳐두고 오늘은 은근히 준비할 것이 많았군요. 일단 졸업식 때 입을 졸업 가운을 대여했습니다. 그나저나 무슨 대여료가 2만냥에 나중에 반납하면 13000원이라는 미묘한 액수를 돌려준다 하는군요. 그래도 가운들은 전부 세탁한 것인지...

[칵테일] 옐로 버드 (Yellow Bird)

하루하루 시간은 자~알 가고, 저는 그다지 할 일은 없고...요즘은 어쩐지 예전에 비해 포스트를 자주 쓰고 있군요. 사실 딱히 할 일이 없기 때문이기도 합니다만 무엇보다 한동안 관리를 못 할테니 그 사이에 가능한한 많이 써두자는 생각입니다. ...뭐, 결국 자기만족이나 다름 없기도 합니다만;그러면... 어제는 럼에 대해 이야기를 했으니 오늘은 럼 베이스...

[칵테일] 옥보단 (玉潽團)

요즘은 그야말로 신변정리(?)랄지 평소 자주 만나던 친구든 못 만나던 친구든 모두 한 번씩은 만나봐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딱히 할 일이 없어서 집에만 있으면 몸은 편하긴 합니다만 어쩐지 이 시간을 이렇게 밖에 못 보내나, 싶은 생각도 들고 무엇인가 하고 싶기도 하니 이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오늘 이야기할 칵테일은... 예, 바로 그것입니...

[칵테일] 도화 (桃花, Peach Blossom)

구정 연휴가 끝나고 잠시간 이런저런 일이 있었군요. 뭐... 어제는 그냥 친구 녀석 하나랑 온종일 돌아다니다가 커피집, 치킨집 등등을 전전하며 하루를 전부 보냈습니다만 오늘은 모처럼 곧 있을 군대 관련 일로 아침 일찍부터 학교에 갔습니다. 드디어 슬슬 앞으로의 제 2년 이상의 일정이 보이는 듯한 느낌이더군요. 확실한 날짜는 모르겠습니다만 이제 ...

[칵테일] 카타르시스 (Katharsis)

오늘은 금요일. 이제 곧 주말이자 구정이 다가오고 있군요.뭐, 요즘은 주로 집에 늘어져 있는 시간이 태반, 하루에 한 번 운동이나 하러 갔다 오는 정도이니 구정쯤 되어 집 안에 사람이 많아지면 조금은 색다른 일상이 될 것 같습니다.오늘 소개할 것은 꽤나 독한 칵테일입니다.이름은 카타르시스(Catharsis)라 하는군요.===================...

[칵테일] 카시스 프라페 (Cassis Frappe)

특별히 해야 할 일들이 없다보니 오늘 하루는 그야말로 쭉~ 뻗어서 지낸 느낌입니다. 갑자기 시간이 남아 도니 이건 뭐 손에 잡히는 일도 없고 그냥 아무 것도 안 하고 뻗어있게만 되는군요. 역시 노는 것도 무엇인가 당장 해야 할 일이 있을 때 불안해하며 노는 스릴(?)이 있어야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오늘 이야기할 칵테일은 카시스 프라페(Cassi...

[칵테일] 동해 (東海, East Sea)

생각해보니 제가 주로 이곳에서 이야기하는 칵테일들은 고전적인 칵테일이거나 피즈를 비롯한 "교과서적인" 칵테일, 그리고 몇몇 칵테일 서적이나 사이트에 소개된 것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 국내에서 흔히 "잘 나가는 칵테일"을 이야기해보지 않겠느냐는 팡야러브 님의 말씀에 무엇인가 떠오르는 것이 있어서, 앞으로는 제가 마셔본 것 뿐 아니라 바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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