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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실기] 마이 타이 (Mai Tai)

오늘로 42번째 칵테일... 처음 시작했을 땐 얼마나 걸릴까 했는데 이제 슬슬 끝이 보이는군요.이번엔 마이 타이(Mai Tai)입니다. 저번에 소개했던 적이 있었던, "트로피컬 칵테일의 여왕"이라 불리는 한 잔이로군요.=========================Mai-Tai (Shake)Old Fashioned GlassRum 1oz...

[조주실기] 쿠바 리브레 (Cuba Libre), 브랜디 에그노그 (Brandy Eggnog)

요 며칠간은 간단한 칵테일뿐이었지만 이제 슬슬 손이 가는 것들이 나오기 시작하는군요.오늘은 럼 베이스의 쿠바 리브레(Cuba Libre)와 브랜디 에그노그(Brandy Eggnog)입니다.일단 쿠바 리브레... 시중 바에서도 자주 보이는 녀석이로군요. ==================Cuba Libre (Build)Collins Gla...

[조주실기] 진 리키 (Gin Rickey), 진 토닉 (Gin Tonic)

보드카 베이스 롱 드링크인 모스코 뮬, 블러디 메리, 스크류 드라이버 다음으로... 이번부터는 진 베이스 칵테일이 몇 개 나오는군요. 오늘은 그 중 진 리키(Gin Rickey)와 진 토닉(Gin Tonic)을 소개할 순서입니다.우선 진 리키... 마치 사람 이름같군요.==================Gin Rickey (Build)HighballDry...

[칵테일] 파인애플 프로즌 다이커리 (Pineapple Frozen Daiquiri)

후~ 오늘은 최근들어 가장 따뜻한 날이었습니다. 아니... 정확히는 날씨가 꽤나 맑아서 햇볕이 쨍쨍 내리쬐서 낮동안 바깥을 걸어다니다보니 몸에서 열이 다 날 지경이더군요; 뭐... 저녁 무렵이 되니 약간 서늘해지긴 했지만 낮에 워낙 열을 받아서인지(?) 오늘은 뭔가 시원한 것이 마시고 싶더군요.그래서 만들어보는... 럼을 베이...

[칵테일] 피치 크러쉬 (Peach Crush)

국내 시중 바에서 아주 유명한 칵테일이로군요.칵테일 피치 크러쉬(Peach Crush)입니다. 칵테일을 즐기시는 분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보셨거나 접해보셨을 한 잔입니다.===================기법 - 셰이크피치 시냅스 - 45ml크랜베리 주스 - 90ml레몬 주스 - 30ml라임 주스 - 30ml설탕 - 3~4tsps==============...

[칵테일] 데킬라 선라이즈 (Tequila Sunrise)

오늘부터 개강이로군요. 그런데 사실 저는 오늘 오전 수업이 없기에(..) 느지막~히 일어나서 한껏 여유를 부리고 있었습니다;이왕 여유 부리는 김에 어제 밤에 쓰던 이 글이나 마무리 짓고 싶어서 낮부터 칵테일 포스트를 올립니다.어제... 즉, 이번 주말은 바다에서 일출을 보고 왔습니다.그러다보니 문득 아주 기본이라 해도 좋을 이 녀석을 소개하는 ...

[칵테일] 블루 그린 (Blue Green)

후우~ 오늘부로 번거로운 일이 하나 끝났군요. 당분간 쉴 수...있을 시간따위 없이 주말 동안은 어딘가 다녀와야하고, 다음 주부터 개강이군요;...나의 방학 기간은 대체 어디로 사라진건지...뭐... 그래도 모처럼 큰일을 끝내고 긴장도 탁~ 풀어진김에 강렬한 녀석을 하나 소개해볼까 합니다.칵테일 블루 그린(Blue Green)... 청록색이라는 이름이로...

[칵테일] 마타도르 (Matador)

칵테일 베이스 술로 많이 쓰이는 술 중 저는 데킬라가 가장 소비가 많은 편입니다.사실 저는 진을 가장 좋아하긴 합니다만, 데킬라는 칵테일보다는 레몬과 소금으로 그냥 마시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그런지 모르겠군요.특히 많이 쓰는 것이 호세 꾸엘보 골드... 이 녀석만 4병 가까이 쓰고 있는데, 그냥 마셔도 꽤나 맛이 좋기에 한두 잔씩 마...

[칵테일] 블루 스카이 (Blue Sky)

블루 스카이(Blue Sky)... 사실 이 "블루 스카이"라는 이름을 가진 칵테일이 상당히 많아서 막상 소개하기 난감한 것들 중 하나였습니다.흔히 가장 많이 알려진 것이 복숭아 리큐르인 피치 트리와 블루 큐라소, 보드카 3가지를 띄워서 베일리스 몇 방울로 구름처럼 표현하는 슈터 계열의 칵테일인 반면, 진을 베이스로 블루 큐라소, 계란 흰자, ...

[칵테일] 상그리아 (Sangria, Non)

본래 "상그리아(Sangria)"라는 것은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대중적인 음료로, 레드 와인에 오렌지 주스를 비롯한 각종 과일 주스, 탄산수 등과 여러 과일을 넣어 만드는 펀치(punch) 칵테일의 하나입니다.오늘 만들어본 이 무알코올 상그리아는 그러한 상그리아의 변형이라 할 수 있겠군요.===================기법 - 빌드포도 주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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