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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 힙노틱 모히토 (Hpnotiq Mojito)

안녕하십니까, 네타입니다.오늘은 오랜만에 베란다에서 키우고 있던 민트를 정리해줬습니다. 민트는 정말 날씨가 화창하고 햇빛이 쨍쨍할 때 무섭게 잘 자라지만 요즘처럼 습하고 눅눅한 날씨가 계속되는 때에도 그런대로 잘 자라는군요. 민트 가지들을 전부 정리하고 상당량의 민트 잎을 수확했으니 한동안 잘 보관하며 칵테일에도 넣고 잘 이용해봐야겠습니다.이렇...

[럼] 바카디 8 (Bacardi 8)

얼마 전에 바카디(Bacardi)의 화이트 럼과 골드 럼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이런저런 럼의 종류에 대해 길게 끄적였었군요. 럼의 종류를 간단히 분류하면 화이트, 골드, 다크, 오버프루프(over proof), 플레이버드 럼 정도로 구분할 수 있고 이제까지 화이트, 골드와 플레이버드 럼인 말리부에 대해 이야기를 했으니 오늘은 다크 럼에 대해 정리...

[칵테일] 옐로 버드 (Yellow Bird)

하루하루 시간은 자~알 가고, 저는 그다지 할 일은 없고...요즘은 어쩐지 예전에 비해 포스트를 자주 쓰고 있군요. 사실 딱히 할 일이 없기 때문이기도 합니다만 무엇보다 한동안 관리를 못 할테니 그 사이에 가능한한 많이 써두자는 생각입니다. ...뭐, 결국 자기만족이나 다름 없기도 합니다만;그러면... 어제는 럼에 대해 이야기를 했으니 오늘은 럼 베이스...

[럼] 바카디 화이트, 골드 (Bacardi Superior, Gold/Oro)

이제까지 몇몇 재료에 대한 글을 쓰면서 정작 칵테일 3대 베이스 중 하나인 럼에 대해서는 별로 언급을 하지 않았군요. 사실 진과 보드카에 비해 럼은 국내에 들어오는 상표가 그리 많지 않기도 한데, 코코넛 럼인 말리부(Malibu) 등을 제외한 순수 럼으로 유명한 상표를 꼽아보자면 바카디(Bacardi)와 캡틴 모건(Captai...

[칵테일] 카타르시스 (Katharsis)

오늘은 금요일. 이제 곧 주말이자 구정이 다가오고 있군요.뭐, 요즘은 주로 집에 늘어져 있는 시간이 태반, 하루에 한 번 운동이나 하러 갔다 오는 정도이니 구정쯤 되어 집 안에 사람이 많아지면 조금은 색다른 일상이 될 것 같습니다.오늘 소개할 것은 꽤나 독한 칵테일입니다.이름은 카타르시스(Catharsis)라 하는군요.===================...

[칵테일] 카시스 프라페 (Cassis Frappe)

특별히 해야 할 일들이 없다보니 오늘 하루는 그야말로 쭉~ 뻗어서 지낸 느낌입니다. 갑자기 시간이 남아 도니 이건 뭐 손에 잡히는 일도 없고 그냥 아무 것도 안 하고 뻗어있게만 되는군요. 역시 노는 것도 무엇인가 당장 해야 할 일이 있을 때 불안해하며 노는 스릴(?)이 있어야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오늘 이야기할 칵테일은 카시스 프라페(Cassi...

[칵테일] 정동진

드디어 모든 것을 클리어... 이제 남은 것은 졸업 뿐입니다.주말은 내내 그냥 리포트 20장에 매달려서 보내버렸군요. 이것만 제출하면 모든 대학 생활 끝, 종료, 완결, 마지막, 최후, 막장(?)이 되겠습니다. 이제 당분간은 말 그대로 자유시간...이래봐야 딱 한 달도 안 남은 것 같습니다만 남은 시간은 충분히 즐겨야 할 것 ...

[칵테일] 범보 (Bumbo)

어제는 꽤나 늦게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아니, 정확히는 오늘 새벽 4시로군요;대체 무슨 일을 했느냐고 물으신다면... 어떤 인터뷰 글을 작성할 일이 생겼기 때문이로군요. 어떠한 곳에서 블로거 릴레이 인터뷰라는 것이 있는데 전 주자이셨던 장어구이정식 님이 저를 다음 주자로 추천하셨더군요. 그래서 어찌저찌 제가 바톤을 이어받아 이번 인터뷰를 하게 되었는데 ...

[칵테일] 나이트캡 (Nightcap, Hot)

오늘은 눈도 왔고 제법 쌀쌀해서 나가기가 싫은 날씨였군요. 듣기로는 강원도 쪽에서는 대설 주의보에 이미 눈이 1미터 이상 내린 곳도 있다고 하는데다 그나마 오늘을 기점으로 조금씩 날이 풀어진다니 뭔가 날씨 한 번 급격하게 변한다는 느낌입니다.그나저나 다시금 본격적으로 운동을 재개하는군요. 뭐, 그냥 동네 헬스장이나 나가는 것입니다만 학기중엔 이...

[칵테일] 블루 하와이 #2 (Blue Hawaii)

모처럼 맞은 휴일... 전날 밤에 건그레이브 DVD를 달리느라 새벽 4시까지 무리를 해서 느지막히까지 자려고 했습니다만 9시쯤 부스스 일어났었군요. 어째 한창 바쁠 때는 조금이라도 일찍 일어나려 해도 절대 못 일어나가도 아무 일도 없이 쉬는 날이면 이렇게 자연스레 깨어나나 모르겠습니다;그나저나 어제 밤에는 모처럼 맥주도 몇 캔 사다두고 몇 가지 안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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