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레몬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칵테일] 힙노틱 마티니 (Hpnotiq Martini)

안녕하십니까, 네타입니다.요즘들어 상당히 날이 추워졌습니다. 갑자기 기온이 뚝 떨어지니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것도 슬슬 힘들어지는군요. 어제는 마스크를 쓰긴 하지만 찬바람을 많이 맞으며 다녀서인지 어쩐지 목구멍이 조금 깔깔하게 느껴지는게 감기가 오기 직전이란 느낌이 들더군요. 왠지 모르게 신맛이 나는 것이 땡기기에 집에 오던 중 오렌지 주스와 레몬을 좀...

[칵테일] 시트러스 프랑젤리코 (Citrus Frangelico)

안녕하십니까, 네타입니다.저는 내일부터 여행을 갈 예정입니다. 별 대단한 곳에 가는 것은 아닌 그냥 제주도 올레길 따라 걸어가며 관광하는 코스로 가볼까 하는군요. 그런데 일기예보를 보니 역시나 일주일 내내 비 그림이 떠있는데 제주도는 어떨지 모르겠군요;오늘은 칵테일을 하나 올려봅니다.솔직히 이건 반쯤 제 나름대로 만들어본 칵테일로, 굳이 이름을...

[칵테일] 힙노틱 모히토 (Hpnotiq Mojito)

안녕하십니까, 네타입니다.오늘은 오랜만에 베란다에서 키우고 있던 민트를 정리해줬습니다. 민트는 정말 날씨가 화창하고 햇빛이 쨍쨍할 때 무섭게 잘 자라지만 요즘처럼 습하고 눅눅한 날씨가 계속되는 때에도 그런대로 잘 자라는군요. 민트 가지들을 전부 정리하고 상당량의 민트 잎을 수확했으니 한동안 잘 보관하며 칵테일에도 넣고 잘 이용해봐야겠습니다.이렇...

[칵테일] 초콜릿 케이크 (Chocolate Cake)

안녕하십니까, 네타입니다.오늘은 오후 중 특별히 할 일이 없었습니다. ...뭐, 거의 매일이 할 일이 없는 날의 연속이긴 합니다만;그런만큼 요즘은 예전에 구입했던 DVD들을 돌려보고 있습니다. 그러던 오늘은 문득 어째서인지 배트맨 비긴즈와 다크 나이트를 연속으로 보고 싶어져 DVD를 틀고 자리에 앉았습니다.그리고 하루가 갔습니다.(.....

[칵테일] 베르뭇 토닉 (Vermouth & Tonic)

안녕하십니까, 네타입니다.이게 얼마만의 칵테일 포스트인지 모르겠군요. 마지막으로 [칵테일]이라는 제목을 써본 것이 잠시 살펴보니 2009년 11월이군요. 거의 2년 만에 칵테일 글을 써봅니다.앞으로 가끔씩 칵테일 글을 쓸 예정이긴 합니다만 언제나처럼 그리 대단한 재료가 쓰이거나 특이한 녀석을 소개하기보단 그냥 단순하고 만들기 쉬운 것들을 중점적으로 다룰...

[칵테일] 마이 타이 #2 (Mai Tai)

이제 이틀 후... 즉, 수요일은 드디어 졸업식입니다.'내가 제대로 졸업할 수 있구나아아~'(..)...라는 감상은 제쳐두고 오늘은 은근히 준비할 것이 많았군요. 일단 졸업식 때 입을 졸업 가운을 대여했습니다. 그나저나 무슨 대여료가 2만냥에 나중에 반납하면 13000원이라는 미묘한 액수를 돌려준다 하는군요. 그래도 가운들은 전부 세탁한 것인지...

[칵테일] 브랜디 벅 (Brandy Buck)

요 며칠간은 알코올에서 헤어나지 못 하는 생활의 연속이군요.칵테일 관련으로 의뢰 받은 일도 대충 마무리 지었고 전날은 친구 집에 가서 알코올을 줄창 들이붓고 오기도 했고... 거기다 이번 주엔 졸업 기념으로 동문회도 있는데다 몇몇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들도 있다보니 이번 주가 지나면 제 몸에 흐르는 것이 피인지 알코올인지 헷갈리게 될 것 같습니다...

[칵테일] 옥보단 (玉潽團)

요즘은 그야말로 신변정리(?)랄지 평소 자주 만나던 친구든 못 만나던 친구든 모두 한 번씩은 만나봐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딱히 할 일이 없어서 집에만 있으면 몸은 편하긴 합니다만 어쩐지 이 시간을 이렇게 밖에 못 보내나, 싶은 생각도 들고 무엇인가 하고 싶기도 하니 이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오늘 이야기할 칵테일은... 예, 바로 그것입니...

[칵테일] 도화 (桃花, Peach Blossom)

구정 연휴가 끝나고 잠시간 이런저런 일이 있었군요. 뭐... 어제는 그냥 친구 녀석 하나랑 온종일 돌아다니다가 커피집, 치킨집 등등을 전전하며 하루를 전부 보냈습니다만 오늘은 모처럼 곧 있을 군대 관련 일로 아침 일찍부터 학교에 갔습니다. 드디어 슬슬 앞으로의 제 2년 이상의 일정이 보이는 듯한 느낌이더군요. 확실한 날짜는 모르겠습니다만 이제 ...

[칵테일] 카시스 프라페 (Cassis Frappe)

특별히 해야 할 일들이 없다보니 오늘 하루는 그야말로 쭉~ 뻗어서 지낸 느낌입니다. 갑자기 시간이 남아 도니 이건 뭐 손에 잡히는 일도 없고 그냥 아무 것도 안 하고 뻗어있게만 되는군요. 역시 노는 것도 무엇인가 당장 해야 할 일이 있을 때 불안해하며 노는 스릴(?)이 있어야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오늘 이야기할 칵테일은 카시스 프라페(Cassi...
1 2 3 4 5 6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