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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보모어 17년 (Bowmore 17 Years Old)

안녕하십니까, 네타입니다.어느 새 3월이군요. 며칠 전까지만 해도 외출할 때마다 두껍게 껴입고 다니다가 점차 날씨가 선선해지기 시작해 포근한 느낌마저 들어 한창 놀러다니기 좋은 시기가 된 것 같습니다. 저는 매일 자전거로 출퇴근을 하다보니 큼지막한 장갑에 마스크 등 겨울용 방한구로 무장하고 다니다가 이제 이걸 쓰지 않아도 될 정도로 날씨가 좋아...

[위스키] 싱글톤 18년 (The Singleton 18 Years Old of Glen Ord)

안녕하십니까, 네타입니다.오늘은 특별히 할 일이 없는 날이군요. 이런 날 제가 주로 하는 일은 단 하나. 오전부터 술 마시기입니다.(..)제가 일하는 곳은 일주일에 보통 2일 정도는 쉬는 날인데 그 쉬는 날이 일정하지 않고 일하는 시간도 매우 가변적이기에 이렇게 막상 쉬는 날이 되면 정말 할 일이 없는 편입니다. 가끔은 친구를 만나거나 여기저기...

[위스키] 탈리스커 10년 (Talisker 10 Years Old)

안녕하십니까, 네타입니다.오늘은 오랜만에 제대로 맞는 휴일입니다. 와인 행사 관련해서 저번 주부터 바로 어제까지 특별히 쉴 틈도 없이 계속 매장에 나가 있었습니다. 항상 생각하는 것입니다만 어떠한 행사란 막상 행사 자체는 크게 어려운 일이 없지만 그 행사를 준비하는 시간, 그리고 끝나고 정리하는 시간이 더욱 큰일인 것 같습니다. 저도 행사기간 중에는 특...

[위스키] 아드벡 10년 (Ardbeg 10 Years Old)

안녕하십니까, 네타입니다.요즘 날씨가 엄청 추워졌습니다. 저는 어지간해서는 추위를 안 타는 편이긴 합니다만 역시 아무리 바깥이 추워도 야외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야하는 요즘은 정말 아무리 안과 밖으로 껴입고 껴입고 또 껴입어도 버티기 힘들군요.이런 날이라면 정말 따뜻한 곳에 가서 김이 모락모락 나는 따뜻한 음료 한 잔이 절실해집니다. 생...

[위스키] 글렌피딕 18년 (Glenfiddich 18 Years Old)

안녕하십니까, 네타입니다.최근 일주일간 잠시 야외에 나가 있었군요. 뭐, 말하자면 야외 훈련이었습니다만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지내고 돌아와서 이번 주말은 잠시 여유 있게 쉴 수 있게 되었습니다.그나저나 이제 다음 주는 민족 대명절 중 하나인 추석이군요. 생각해보면 제가 여기 온 이래 구정이나 추석 같은 큰 명절 때는 밖에 나가...

[위스키] 글렌리벳 12년 (The Glenlivet 12 Year Old)

제 블로그만 그런건지 몰라도 요즘 블로그 자체가 여러 모로 꽤나 불안정합니다.덧글을 입력하면 예전같으면 바로 그 자리에서 덧글이 나타났으나 요즘은 새로고침을 해야 제대로 뜨고, 답글의 경우에는 며칠 전까지만 해도 잘 되는가 싶다가 또 안 되는군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조언을 주셨던 것처럼 스킨을 신나게 뜯어고쳐보고 아예 새로운 2.0스킨으로 바꿔보기도 ...

[위스키] 맥켈런 18년 (The Macallan 18 years old Sherry Oak)

오늘은 일요일. 그야말로 굉장히 오랜만에 맞는 평온한 날입니다.최근은 이런저런 일들이 많아서 평일은 말할 것도 없고 주말에도 바쁘게 뛰어다녔는데 오늘은 정말 최근들어 가장 평온한 날이라 이렇게 느긋히 글을 쓸 여유가 생겼군요.오늘 이야기할 술은 스카치 몰트, 그중에서도 제가 아주 좋아하는 상표인 맥켈런(The Macallan)입니다. 맥켈런 중...

[위스키] 글렌모렌지 10년 (The Glenmorangie 10 Years Old)

이렇게 글을 쓰는 것도 오랜만입니다. 역시 상황이 상황인 만큼 예전만큼 빈번한 관리는 역시 무리가 있군요. 제대로 답글도 달 수 없는 상황이지만 많은 분들이 덧글을 남겨주셨군요. 그나저나 저번 주도 잠시 나오긴 했었습니다만 그때는 집안에 큰일도 있었고 무엇보다 몸 상태도 영 아니었기에 술은 커녕 제대로 쉬고 돌아가지도 못 했었...

[칵테일] 스모키 마티니 (Smoky Martini)

어제는 크리스마스... 다른 분들도 잘 지내셨는지요?그나저나 어느 새 크리스마스도 끝나고 이제 2008년도 막바지로군요. 그렇다해도 요즘 저 자신은 그냥 평일에는 학교나 잠시 나갔다가 저녁 무렵 운동이나 조금 하면 하루가 지나가니 벌써 연말이라는 실감이 나지 않는군요;오늘 소개하는 것은 심히 제 취향인 한 잔입니다.진 베이스 마티니의 한 가지로...

[위스키] 조니 워커 그린 라벨 (Johnnie Walker Green Label)

이번에 한 병 구한 위스키로군요.유명한 스카치 위스키 상표인 Johnnie Walker社의 위스키, 조니 워커 그린 라벨(Green Label)입니다.가장 표준적인 병의 사이즈는 700ml 또는 750ml입니다만, 이번에 구한 것은 1000ml짜리입니다. 묵직~하군요.알코올 도수는 약 43도입니다.조니 워커는 시바스 리갈(Chivas Regal)과 더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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