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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 힙노틱 모히토 (Hpnotiq Mojito)

안녕하십니까, 네타입니다.오늘은 오랜만에 베란다에서 키우고 있던 민트를 정리해줬습니다. 민트는 정말 날씨가 화창하고 햇빛이 쨍쨍할 때 무섭게 잘 자라지만 요즘처럼 습하고 눅눅한 날씨가 계속되는 때에도 그런대로 잘 자라는군요. 민트 가지들을 전부 정리하고 상당량의 민트 잎을 수확했으니 한동안 잘 보관하며 칵테일에도 넣고 잘 이용해봐야겠습니다.이렇...

과연 봄은 봄이군요.

우리나라는 사계절이 뚜렷한 것이 특징...이라지만 군에 있을 때는 딱 두 개의 계절밖에 없지요. 여름과 겨울입니다. 옷차림도 1년 365일 변할 일이 없고 더울 때는 팔을 걷고 추울 때는 껴입는 식이니 평소 체감 기온은 아주 춥거나 아주 덥거나 둘 중 하나라 할 수 있습니다.확실히 밖에 나와보니 계절 변하는 것이 좀 더 직접적으로 느껴...

겨울 끝나가는 기념 민트 잡담.

이 카테고리에 글을 써보는 것도 참 오랜만입니다.사실 그동안은 꽤나 날씨가 추웠으니 제가 기르고 있는 민트들도 죽는게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들었군요. 날씨가 추워도 화분을 실내에 들여놓을 곳이 없기도 했고 저희 집은 기본적으로 이러한 화분은 전부 밖에 내 놓고 길러왔기 때문이로군요.제가 기르는 두 가지 민트... 애플 민트와 스피아민트의 요즘 상태는 이러...

[칵테일] 어게이브 줄렙 (Agave Julep)

얼마 전에 데킬라 호세 꾸엘보에 대해 떠든 김에 오랜만에 데킬라를 이용한 칵테일이로군요.칵테일 어게이브 줄렙(Agave Julep)입니다.========================기법 - 빌드데킬라 - 45ml레몬 or 라임 주스 - 15ml설탕 - 2tsps민트 잎 - 4~5장========================이름대로 술에 설탕, 민트 잎을...

[칵테일] 빅토리언 모히토 (Victorian Mojito)

오늘은 모히토의 변형 한 가지를 만들어봤습니다. 며칠 전까지만 해도 특히 더웠으니 이 모히토라는 칵테일은 최고였는데 이제 슬슬 계절에 안 맞기 시작할 것 같군요. 이름은 빅토리언 모히토(Victorian Mojito)입니다. 이름 그대로 해석하면 "빅토리아 여왕 시대의 모히토"? ...이름이 어쩐지 대단하군요.(..)=====...

오랜만에 민트 잡담.

여기에 글을 써보는 것도 오랜만이군요. 현재 제가 키우고 있는 민트는 애플 민트와 스피아민트 둘 뿐이지만 왠지 이 둘이면 충분할 정도로 이용 가능하기에 다른 것들도 키워보고 싶긴 하지만 거의 시도를 하지 않게 되는군요.뭐 어쨌든 요즘은 요로코롬 생겼습니다.그동안 몇 번이나 줄기를 잘라주고 잎을 떼어 썼습니다만 튼실하게 잘 자라줘서 왠지...

민트 & M...

민트의 대규모 수확과 소비를 한 지 어느 새 한달이 지났군요. 그 이후로도 계속해서 물을 주고 하다보니 꽤 많이 자라났습니다. 요즘은 날씨가 더워서 정신을 못 차리겠습니다만(..), 어쩐지 이 민트들에게는 딱 좋은 날씨인지도 모르겠군요.뭐랄까... 가히 잡초와도 같은 생명력입니다;저번에 거의 10cm 내외 정도의 줄기랑 잎 몇...

[칵테일] 진 컵 (Gin Cup)

모처럼 전에 대규모 수확을 했던 민트 잎들이 다시금 슬슬 자라나는 분위기고, 특히 애플 민트는 잎이 많고 작은 편이라서인지 써먹을 만한 잎들이 제법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오랜만에 민트 잎을 이용하는 칵테일을 하나 만들어봤습니다.칵테일 진 컵(Gin Cup)입니다. 솔직히 이름은 약간 대충 지은 듯한 느낌이로군요;===============...

허브 포트...

그동안 변변한 포트 없이 그저 잎을 따다가 뜨거운 물이 든 찻잔에 담고 우러나길 기다렸다가 작은 체로 건져내는 것이 전부였는데, 왠지 좀 더 제대로 된 방식으로 차를 즐겨보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얼마 전에 이런 허브 포트와 찻잔을 구입했군요.다른 차와는 달리 역시 허브차는 색상 관찰 역시 하나의 즐거움이므로 투명한 유리 제품이 좋을 것 같아서 깨끗한 ...

허브의 수확과 건조.

음~ 오늘은 화창한 일요일...모처럼 아침 일찍 일어나 집안 청소하고 오랜만에 제대로 된(..) 아침을 먹은 후 커피 한 잔 놓고 있으니 기분이 아주 상쾌하군요.그리고 오늘은 겸사겸사 그동안 자란 민트들을 잘라 주었습니다. 계속해서 물 주고 잘 다듬어줬더니 이거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더군요;이건 뭐 웬만한 화초 화분 저리 가라할 만큼 무성하게 자랐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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