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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 베네딕트 (Benedict)

최근 제 컴의 인터넷 선이 말썽을 일으켜 다른 건 문제 없는데 인터넷이 워낙 버벅거려 영 만족스럽지 못했군요. 뭐 하나를 클릭해서 페이지 하나를 이동할 때마다 컴이 다운된 게 아닐까 싶을 정도의 죽음과도 같은 침묵이 이어진 후에야 간신히 페이지 이동, 그리고 다시 페이지 전체가 뜨는데 글이나 그림이나 버버벅~ 버버벅~ ...그리고 뭔가...

[칵테일] B&B 스팅거 (B&B Stinger)

후~ 그야말로 어제 저녁은 너무나 오버를 했군요.동기, 후배들과 술자리가 있었는데 분위기에 휩쓸려 동기 한 명과 승부(?)를 벌이는 바람에 그리 좋아하진 않지만 소주를 엄청 들이부었습니다; 어찌저찌 집엔 잘 돌아왔지만 다음 날... 즉, 오늘 오전 11시쯤에나 깼군요; 술자리에서의 승부란 승자도 패자도 없는 무모한 소모전인데 ...

[칵테일] 오텀 리브즈 (Autumn Leaves)

요즘은 계절상으론 분명 가을일텐데... 왜이리 더운지 모르겠습니다.그늘이 진 곳은 그런대로 선선하니 괜찮은데 조금이라도 햇빛이 드는 곳에 나가면 아주 온몸이 타들어가는군요; ...여담으로 제가 늘 쓰는 아이디이자 이 블로그의 주소인 "darkone"이란 말대로 저는 가장 좋아하는 색은 검정색, 밝은 곳보다는 어두운 곳, 낮보다는 밤, 더운 것보...

[조주실기] 앤젤스 키스 (Angel's Kiss), B&B

이번 주는 급작스레 여러 일들이 겹쳐 꽤 바쁘게 됐습니다. 당장 이번 토요일만 해도 이 조주기능사와 단증 시험이 있는데 토요일까지의 평일조차 매일매일 리포트와 과제 등등이 쌓이기 시작하니 이거 상당하군요;오늘은 실기 과제 중 플로트 방식의 칵테일인 앤젤스 키스(Angel's Kiss)와 B&B입니다.우선 앤젤스 키스를... 예전...

[조주실기] 허니문 (Honeymoon), 밀리언 달러 (Million Dollar)

요즘은 시험 기간이라 인터넷을 최대한 멀리 하려 노력중이로군요. 일단 컴을 켜고 자리에 앉으면 그냥 잠시 여기저기 기웃거렸을 뿐인데 어느 새 1~2시간이 휘릭 지나가버리는 것이 참 신기하더군요;뭐 어쨌든 오늘 소개할 것은 허니문(Honeymoon)과 밀리언 달러(Million Dollar)입니다.허니문은 예전에 소개한 적이 있었지만 밀리언 달러는 여기서...

[칵테일] 허니문 (Honeymoon)

오늘은 한 결혼식장에 다녀왔습니다. 사실 저와 직접적인 관계는 없지만 대학의 몇 년 선배의 결혼으로, 저는 그곳에서 행사 보조와도 같은 일을 하고 왔군요....좀 더 정확히 이야기하자면 "예도"라고 부르는 걸 하고 왔습니다;그런 이유로... 오늘은 이 칵테일을 만들어보고 싶더군요.칵테일 허니문(Honeymoon)입니다. "신혼 여행"이라는 의미로군요.=...

[칵테일] 싱가포르 슬링 래플스 (Singapore Sling Raffles style)

저번에 이어 오늘은 싱가포르 슬링의 오리지널 레시피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싱가포르 슬링 래플스 스타일(Singapore Sling Raffles style)이로군요.약 1910년 경 싱가포르의 래플스 호텔에서 만들어진 최초의 레시피에 준한 칵테일이로군요. 이 싱가포르 슬링이 전에 소개했던 것 같은 여러 레시피로 변형되어 세계로 알려졌다 합니다....

[칵테일] B&B

B&B라는 칵테일입니다.브랜디의 B, 그리고 베네딕틴(Benedictine)의 B를 따서 B&B로군요.======================기법 - 빌드브랜디 - 30ml베네딕틴 D.O.M. - 30ml======================브랜디와 베네딕틴 두 가지를 섞기만하면 되는 칵테일입니다. 마치 "러스티 네일"이나 "갓 파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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