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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 베르뭇 토닉 (Vermouth & Tonic)

안녕하십니까, 네타입니다.이게 얼마만의 칵테일 포스트인지 모르겠군요. 마지막으로 [칵테일]이라는 제목을 써본 것이 잠시 살펴보니 2009년 11월이군요. 거의 2년 만에 칵테일 글을 써봅니다.앞으로 가끔씩 칵테일 글을 쓸 예정이긴 합니다만 언제나처럼 그리 대단한 재료가 쓰이거나 특이한 녀석을 소개하기보단 그냥 단순하고 만들기 쉬운 것들을 중점적으로 다룰...

[칵테일] 카시스 (Cassis)

요즘은 칵테일 포스트가 조금 뜸했던 듯한 느낌이군요.뭐 이래저래 사소한 일들도 많았고 무엇보다 저 자신이 무엇인가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상황도 아니었던데다, 무엇보다 본격적으로 운동에 불이 붙다보니 술을 조금 멀리 하며 지냈기 때문이로군요. 사실 운동을 할 때 술을 마시면 효과가 없다는 이야기도 있긴 합니다만 그건 본격적으로 들이...

[칵테일] 올드 팰 (Old Pal)

2009년 들어 첫 글이로군요.요즘은 평일엔 특별히 할 일이 많지 않다보니 어쩐지 나태해지는 느낌입니다. 가만히 집에 있으면 사소한 집안 일이나 학교 관련 일 몇 가지만 끝내놓으면 정말 할 일이 없습니다. 앞으로 약 두 달의 자유시간이 남아 있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보낼 수는 없다는 생각으로 그나마 하는 일이 헬스장에서 빡세게 ...

[칵테일] 컴포트 맨해튼 (Comfort Manhattan)

오늘부터 일주일간... 즉, 다음 주 토요일까지는 집에 붙어있을 시간이 없을 것 같군요. 다음 주 토요일에 시험이 하나 있어서 그것 때문에 전부 모여서 공부를 하는 일정이 잡혔기 때문입니다. 내년부터 보내야 할 2년여의 군 생활을 결정짓는 하나의 요소가 되는 시험이니 꽤 중요한 것이 사실이군요.우선 오늘은 22시에 마치고 돌아...

[칵테일] 퀸즈 (Queens)

오늘은 월요일... 뭐, 무난하게 지나간 느낌입니다.그러고보니 별 상관 없는 이야기입니다만 이제 수능이 딱 D-3이군요. 이미 수능 본 지도 한참 지났고 곧 졸업이니 더 이상 볼 일도 없습니다만 괜시리 인터넷이나 신문 광고다 뭐다 잔뜩 떠있는 수능 관련 이야기들을 보니 새삼 시험 볼 당시가 떠오릅니다.저는 재수를 했었는데 그때 1년간은 정말 죽은듯이 지...

[칵테일] 브롱크스 (Bronx)

덥습니다.하여간 덥습니다.대체 언제쯤 되어야 이 가을 같지도 않은 날씨가 끝나고 선선한 가을이 와서 긴팔 옷을 꺼낼 날이 올지 궁금하군요. 작년 이맘때만 해도 제법 서늘해졌던 것 같던데 이것이 지구온난화라는 녀석의 직접적인 영향이 아닐까 싶습니다.뭐, 날씨에 대해서는 이야기해봐야 누가 어떻게 해주는 것도 아니지요; 그나저나 이제 개강 후 본격적인 수업이...

[베르뭇] 마르티니 비앙코 (Martini Bianco), Extra Dry

전에 스위트 베르뭇으로 친자노의 로소를 소개했으니 이번에는 드라이 베르뭇 쪽입니다. 제가 늘 쓰고 있는 상표로, 이탈리아 마르티니(Martini)社의 상품인 마르티니 비앙코(Bianco)와 엑스트라 드라이(Extra Dry)입니다. 영어식으로 "마티니"라고도 읽기도 하며 동명의 칵테일인 마티니는 칵테일에서 빼놓을 수 없는 "제왕"으로 유명하군요.둘 다 ...

[베르뭇] 친자노 로소 (Cinzano Rosso)

Vermouth 또는 Vermuth... 저는 항상 "베르뭇"이라 읽고 있는 종류의 술이로군요. 이 종류는 리큐르의 하나로 취급되기도 합니다만 정확히는 포트 와인, 셰리 등과 마찬가지로 강화 와인(fortified wine)으로 분류됩니다. 대표적인 식전주임과 동시에 마티니를 비롯한 여러 클래식한 칵테일에 쓰이는 재료...

[칵테일] 네이키드 보드카티니 (Naked Vodkatini)

마티니라는 칵테일은 사실 단순한 칵테일입니다. 그저 진을 베이스로 드라이 베르뭇을 섞기만 하면 끝이기 때문이로군요. 그러나 마티니라는 칵테일은 매번 똑같은 것을 만들 수 없다고도 하고, 또한 레시피만도 수백, 수천 가지의 변형이 존재하니 그야말로 단순하지만 단순하지 않은 칵테일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오늘은 그러한 수...

[조주실기] 네그로니 (Negroni)

요즘은 주변을 둘러보면 감기에 걸리신 분들이 많은데 어째 저도 살짝 영향을 받은 듯 싶습니다. 본격적으로 증상은 나타나지 않았지만 요 며칠간 계속 모래를 마시며 운동을 해서인지 영 목구멍이 깔깔하니 기분이 묘하군요.그래도... 이제 시험이 1주일도 안 남았으니 오늘도 계속 갑니다. 오늘은 칵테일 네그로니(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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