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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큐르] 서던 컴포트 (Southern Comfort)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요즘은 외박을 나오면 자잘한 개인 용무라거나 친구들과의 약속, 선배의 결혼식, 취침(..) 등 무엇인가 한 가지만 해도 시간이 흘러버리니 이렇게 차분히 글을 쓸 시간이 없었군요.그나저나 최근은 국내외적으로 이런저런 일이 많아서 뉴스를 볼 때 뿐 아니라 밖에 나와서 돌아다니면서도 여러 가지가 눈에 들어옵니다. 당...

[칵테일] 슬로 컴포터블 스크류 (Sloe Comfortable Screw)

오늘은 다시 돌아가는 날입니다. 이제 6월 중순까지는 특별히 큰 일정이나 훈련이 남아있지 않으니 그때까지는 아마 제 생각으론 다음 주부터는 매주 토요일마다 이렇게 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그것보다 이렇게 칵테일 이야기를 해보는 것도 상당히 오랜만이군요. 항상 밖에 나오더라도 하루만 머물고 돌아가는 일이 많다보니 집에 예전처럼 다양한 재료를 갖...

[칵테일] 시칠리안 키스 (Sicilian Kiss)

오늘은 일요일... 이제 주말도 마지막이로군요.이번 주에는 신정이 끼어있어서인지, 그리고 제가 별로 밖에 나갈 일이 없다보니 오늘이 일요일이라고 해도 그리 특별할 건 없는 느낌이군요. 며칠간 계속해서 집에만 있다보니 아침에도 일찍 눈이 떠지고 집안 청소하고 이것저것 하다보니 집안일에만 자신이 붙는 것 같습니다.(..) 오늘 이야기할 칵테일은 시...

[칵테일] 컴포트 맨해튼 (Comfort Manhattan)

오늘부터 일주일간... 즉, 다음 주 토요일까지는 집에 붙어있을 시간이 없을 것 같군요. 다음 주 토요일에 시험이 하나 있어서 그것 때문에 전부 모여서 공부를 하는 일정이 잡혔기 때문입니다. 내년부터 보내야 할 2년여의 군 생활을 결정짓는 하나의 요소가 되는 시험이니 꽤 중요한 것이 사실이군요.우선 오늘은 22시에 마치고 돌아...

[칵테일] 레트 버틀러 (Rhett Butler)

드디어 시험도 끝... 모처럼 당분간은 평화가 찾아왔습니다.그러고보니 어젠 시험 끝난 직후 옥토버페스트에 다녀왔군요. 요즘은 특히 옥토버페스트 기간이라서인지 사람들이 바글바글해서 무려 40분가량 기다린 후에나 자리에 앉을 수 있었습니다. 그나저나 그동안 공부한답시고 알코올을 줄이며 지내서인지 500ml짜리 바이스 두 잔과 필스너 한 잔으로 총 ...

[칵테일] 스칼렛 오하라 (Scarlett O'Hara)

이번 주를 기점으로 슬슬 시험 기간에 돌입하는 분위기군요. 저는 다음 주부터입니다만 이제 슬슬 본격적으로 공부 좀 해야겠습니다. 평소에는 사람 많은 학교 도서실이 싫어서 건물들을 돌아다니며 빈 강의실을 찾아 혼자 틀어박혀 공부하는 것을 좋아했으나 오늘은 오랜만에 도서실에 가봤습니다....그냥 어떻게든 빈 강의실을 찾아다니는 편이 좋을 ...

[칵테일] 컴포트 토닉 (Comfort and Tonic)

이번에 들여온 2개의 술 중 하나는 어제 길게 이야기했던 페이머스 그라우스, 그리고 오늘은 서던 컴포트(Southern Comfort)를 이용한 간단한 칵테일을 하나 만들어봅니다.사실 칵테일이라고 하기보단 술을 가볍게 즐기는 방식 중 하나인 토닉 워터를 섞는 방식이군요.컴포트 토닉(Comfort and Tonic)... 즉, 서던 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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