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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 슬로 컴포터블 스크류 (Sloe Comfortable Screw)

오늘은 다시 돌아가는 날입니다. 이제 6월 중순까지는 특별히 큰 일정이나 훈련이 남아있지 않으니 그때까지는 아마 제 생각으론 다음 주부터는 매주 토요일마다 이렇게 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그것보다 이렇게 칵테일 이야기를 해보는 것도 상당히 오랜만이군요. 항상 밖에 나오더라도 하루만 머물고 돌아가는 일이 많다보니 집에 예전처럼 다양한 재료를 갖...

[칵테일] 슬로 진 슬링 (Sloe Gin Sling)

오늘 하루는 정말 오랜만에 집에 늘어져 있군요. 사실 아직 학교가 끝난 것도 아닙니다만 다음 시험은 다음 주 월요일부터고 오늘은 토요일... 공부도 어느 정도 끝냈고 모처럼 여유가 있는 편이기에 오늘 하루는 작정하고 운동량 제로에 도전하고 있습니다.(..)오늘은 오랜만에 깊숙~히 넣어두었던 슬로 진(Sloe Gin)을 한 번 꺼내보았습니다. 솔직히 저는...

[조주실기] 앤젤스 키스 (Angel's Kiss), B&B

이번 주는 급작스레 여러 일들이 겹쳐 꽤 바쁘게 됐습니다. 당장 이번 토요일만 해도 이 조주기능사와 단증 시험이 있는데 토요일까지의 평일조차 매일매일 리포트와 과제 등등이 쌓이기 시작하니 이거 상당하군요;오늘은 실기 과제 중 플로트 방식의 칵테일인 앤젤스 키스(Angel's Kiss)와 B&B입니다.우선 앤젤스 키스를... 예전...

[조주실기] 진 피즈 (Gin Fizz), 슬로 진 피즈 (Sloe Gin Fizz)

스스로 느끼기에도 요즘 꽤 조주 관련 칵테일 포스트를 서두르는 듯한 느낌이 있는데, 사실 이제 실기 시험까지 딱 2주가 남아서 느긋하게 하다간 그때까지 이 50개의 칵테일을 전부 완성하지 못할 것 같아서 입니다; 오늘 소개할 두 개의 칵테일까지 합치면 32개로, 아직 18개가 남아있고 날짜도 촉박하니 거의 매일 이렇게 포스트를...

[조주실기] 키스 오브 파이어 (Kiss of Fire)

실기에 쓰이는 리큐르나 부재료들... 예를 들면 깁슨(Gibson)의 꼬마 양파나 몇몇 리큐르들은 평소에는 굳이 필요하지는 않지만 이렇게 하나하나 만들다보니 왠지 모르게 전부 갖춰두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그러한 칵테일 중 하나로 이 키스 오브 파이어(Kiss of Fire)라는 칵테일은 슬로 진(Sloe Gin)을 이용한 칵테일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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