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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 미모사 (Mimosa)

안녕하십니까, 네타입니다.요즘 저는 거의 매일같이 와인을 마시고 있습니다. 평소 예전부터 와인은 자주 마시는 편이라 집에서 가족들과 식사하며 일주일에 1~2병씩은 꼭꼭 비웠었는데, 요즘은 역시 반쯤은 와인 공부이자 일의 일환으로 혼자서도 와인병을 따는 일이 많아졌군요. 와인을 어느 정도 회사측에서 지원을 해주기도 한다지만 기본...

[칵테일] 슬로 컴포터블 스크류 (Sloe Comfortable Screw)

오늘은 다시 돌아가는 날입니다. 이제 6월 중순까지는 특별히 큰 일정이나 훈련이 남아있지 않으니 그때까지는 아마 제 생각으론 다음 주부터는 매주 토요일마다 이렇게 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그것보다 이렇게 칵테일 이야기를 해보는 것도 상당히 오랜만이군요. 항상 밖에 나오더라도 하루만 머물고 돌아가는 일이 많다보니 집에 예전처럼 다양한 재료를 갖...

[칵테일] 마이 타이 #2 (Mai Tai)

이제 이틀 후... 즉, 수요일은 드디어 졸업식입니다.'내가 제대로 졸업할 수 있구나아아~'(..)...라는 감상은 제쳐두고 오늘은 은근히 준비할 것이 많았군요. 일단 졸업식 때 입을 졸업 가운을 대여했습니다. 그나저나 무슨 대여료가 2만냥에 나중에 반납하면 13000원이라는 미묘한 액수를 돌려준다 하는군요. 그래도 가운들은 전부 세탁한 것인지...

[칵테일] 미도리 멜론볼 (Midori Melonball)

오늘은 미도리에 대해 조금 끄적인 것도 있고 하니 미도리를 쓴 간단한 녀석을 하나 만들어봅니다.미도리 멜론볼(Midori Melonball)입니다.=====================기법 - 빌드보드카 - 30ml미도리 - 60ml오렌지 주스 - 적당량=====================사실 이 레시피는 미도리 공식 홈페이지에 소개된 것 중...

[칵테일] 옐로 버드 (Yellow Bird)

하루하루 시간은 자~알 가고, 저는 그다지 할 일은 없고...요즘은 어쩐지 예전에 비해 포스트를 자주 쓰고 있군요. 사실 딱히 할 일이 없기 때문이기도 합니다만 무엇보다 한동안 관리를 못 할테니 그 사이에 가능한한 많이 써두자는 생각입니다. ...뭐, 결국 자기만족이나 다름 없기도 합니다만;그러면... 어제는 럼에 대해 이야기를 했으니 오늘은 럼 베이스...

[칵테일] 피치 트리 (Peach Tree)

최근 어떠한 일의 의뢰랄까... 하여간 칵테일 관련으로 일을 하나 맡게 되었습니다.모 사이트에서 곧 서비스할 휴대폰으로 어떠한 테마에 대해 30일간 하루에 한 건씩 메시지를 보내주는 것인데, 이것의 테마 중 하나로 칵테일 분야에서 제게 일을 맡겨 주셨군요. 즉, 30일간 하루에 칵테일 하나씩 소개, 다시 말해 시중에서 가볍게 접할만한 30개의 칵테일을 ...

[칵테일] 옥보단 (玉潽團)

요즘은 그야말로 신변정리(?)랄지 평소 자주 만나던 친구든 못 만나던 친구든 모두 한 번씩은 만나봐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딱히 할 일이 없어서 집에만 있으면 몸은 편하긴 합니다만 어쩐지 이 시간을 이렇게 밖에 못 보내나, 싶은 생각도 들고 무엇인가 하고 싶기도 하니 이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오늘 이야기할 칵테일은... 예, 바로 그것입니...

[칵테일] 카시스 오렌지 (Cassis Orange)

이제 슬슬 계절학기도 끝나가고 어찌저찌 졸업은 할 수 있을 것 같으니 요즘은 큰 문제는 없는 나날들의 연속입니다. 이제 곧 계절학기의 마무리로 약 20장 분량의 리포트 작성만이 남아있습니다만... 뭐, 이것 역시 잘 처리할 수 있겠군요.오늘은 매우 단순한 칵테일을 하나 소개해봅니다.어제에 이어 카시스를 이용한 칵테일인 카시스 오렌지(Cassis...

[칵테일] 스칼렛 오하라 (Scarlett O'Hara)

이번 주를 기점으로 슬슬 시험 기간에 돌입하는 분위기군요. 저는 다음 주부터입니다만 이제 슬슬 본격적으로 공부 좀 해야겠습니다. 평소에는 사람 많은 학교 도서실이 싫어서 건물들을 돌아다니며 빈 강의실을 찾아 혼자 틀어박혀 공부하는 것을 좋아했으나 오늘은 오랜만에 도서실에 가봤습니다....그냥 어떻게든 빈 강의실을 찾아다니는 편이 좋을 ...

[칵테일] 브롱크스 (Bronx)

덥습니다.하여간 덥습니다.대체 언제쯤 되어야 이 가을 같지도 않은 날씨가 끝나고 선선한 가을이 와서 긴팔 옷을 꺼낼 날이 올지 궁금하군요. 작년 이맘때만 해도 제법 서늘해졌던 것 같던데 이것이 지구온난화라는 녀석의 직접적인 영향이 아닐까 싶습니다.뭐, 날씨에 대해서는 이야기해봐야 누가 어떻게 해주는 것도 아니지요; 그나저나 이제 개강 후 본격적인 수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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