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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WHITE] 앙리 부르주아 (Henri Bourgeois) 상세르 레 바론 2010

안녕하십니까, 네타입니다.최근 꽤나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는군요. 햇빛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이 아닌 아스팔트는 이글이글~한 날씨가 계속되어 아직 초복도 되지 않았는데 무슨 날씨가 한여름 맞먹게 덥고 습기차군요. 이번 주말에는 그나마 비가 와서 조금은 선선한 느낌이 들었지만 이제 곧 눅눅한 장마철이 시작될 것 같으니 지내기 힘든 날씨가 계...

[이탈리아, RED] 체사리 아마로네 (Cesari Amarone della Valpolicella Classico) 2007

안녕하십니까, 네타입니다.정말 이렇게 글을 쓰는 것도 오랜만이라고 밖에 할 수 없군요. 본사로 옮기고나서 아주 정신 없는 나날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벌써 여기로 온지 한달이 휘딱 지나갔고 요즈음은 여기저기 여러 매장에서 와인 행사가 진행되고 있기에 저도 이렇게 집에서 느긋히 쉬는 것도 2주 만이로군요. 한동안은 또 정신 없겠...

와인 셀러 구입, 두 번째.

안녕하십니까, 네타입니다.최근 저는 근무처를 옮기게 되었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직책 자체가 바뀌게 된 것인데, 이제까지 일하던 이마트 성수 와인매장에서 판매사원을 하는 대신 본사로 옮기게 되었지요. 이젠 이제까지의 저와 같은 판매사원들을 지원하고 기타 유통 전반에서 일을 하는 영업사원이 되었습니다.이번 주부터 본사로 출근을 하게 되었으니 새로...

2012 서울 국제주류박람회 다녀왔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네타입니다.오랜만에 글을 올리는군요. 최근 조금 여러 일들이 겹치는 바람에 이래저래 바빴습니다. 이런저런 사람들과 모임이라거나 회사 교육, 매장에서의 행사, 기타 등등으로 얌전히 집에서 쉴 수 있는 시간도 별로 없었군요.그러고보니 이제 저는 곧 제가 일하던 매장에서 나오게 되었습니다. 짤린 것(..)은 아니고 정확히 말하자면 이제 매장 판...

[칠레, RED] 에스쿠도 로호 (Escudo Rojo) 2008

안녕하십니까, 네타입니다.요 며칠 날이 더워지나 싶었더니 비가 올때 즈음엔 선선해지다가 이젠 또 눅눅하고 후덥지근한 날이로군요. 말 그대로 봄이란 건 느낄 새도 없이 벌써 여름 기운이 돌기 시작한다는 느낌입니다.오늘은 우리나라에서 꽤 유명한 와인 가운데 하나를 이야기해볼까 합니다.칠레의 레드 와인인 에스쿠도 로호(Escudo Rojo), 그 중 ...

[프랑스, RED] 레 오브리에 드 라 뻬이라 (Les Obriers de la Peira) 2005

안녕하십니까, 네타입니다.모처럼 오늘은 일찍 집에 들어온 김에 예전에 사두었던 와인을 하나 열었습니다. 꽤 흥미로운 와인이었기에 언젠가 천천히 시간 있을 때 열어야지, 라고 생각해서 셀러에 잘 보관해 두다가 이제야 열게 되었군요.프랑스 남부 지방에서 생산된 와인인 레 오브리에 드 라 뻬이라(Les Obriers de la Peira)의 2005년입니다....

[미국, RED] 콜롬비아 크레스트 (Columbia Crest) 투바인 빈야드 10 2008

안녕하십니까, 네타입니다.최근 뉴스 등에서 와인에 대한 기사들이 많이 나오고 있더군요. 대표적인 것 몇 가지를 꼽자면 한미 FTA로 인한 미국 와인 가격이 내려간다는 뉴스도 있고 다음 달, 즉 5월부터는 인터넷으로 와인 판매를 허용한다는 뉴스 등이 있었습니다.FTA로 인한 미국 와인 가격 할인에 대한 뉴스가 나간 이래 실제로 제가 일하고 있는 와인 매장...

[프랑스, ROSE] 폴 자불레 (Paul Jaboulet Aine) 따벨 레 트로와 제스피에글 2008

안녕하십니까, 네타입니다.정말 오랜만에 저도 제 블로그에 들어와보는군요. 최근 몸 상태가 영 안 좋아서 며칠 뻗어있다보니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거의 2주 가까이 이제까지 쌓인 피로 + 몸살 + 목감기 + 코감기 + 근육통 + 기타 등등으로 하루하루 집에 있는 시간이면 침대에 얌전히 뻗어있고 일 나가서는 최대한 안 아픈척 버티며 지내다가 이제야 좀 ...

2011년의 보졸레 누보.

안녕하십니까, 네타입니다.요즘 저는 쉬는 날마다 운전 연습 중입니다. 아직 차는 없지만 아무래도 조만간 운전을 하고 다녀야 할 일이 있을 것 같기에 미리 연습을 해두는 것이군요. 면허야 이미 예전에 따뒀지만 말 그대로 장롱 면허라 실제로 해보라면 영 자신이 없었기에 아버지 차를 몰며 도로 감각을 익히고 있습니다. 한 번 연습을 할 때마다 서울서...

샤또 무똥 로칠드 1975 구입.

안녕하십니까, 네타입니다.최근 저는 꽤나 희귀한 와인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프랑스 보르도의 1등급 와인 다섯 가지 중 하나인 샤또 무똥 로칠드의 1975년 빈티지입니다.Chateau Mouton Rothschild, 샤또 무똥 로칠드.흔히 프랑스 보르도의 5대 샤또라고도 부르는 샤또 라피트 로칠드(Lafite Rothschild), 마고(Marga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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