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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RED] 라 크라사드 (La Croisade) 까베르네 쉬라 2009

안녕하십니까, 네타입니다.요즘 새 글을 쓰는 텀이 점점 길어지고 있군요. 최근 회사의 워크샵 모임도 있었고 몇 가지 서류 작성을 할 것도 있었고 운전면허도 갱신하러 면허시험장에 찾아가고 중간중간 친구들을 만나기도 하는 등 꽤 분주하게 지냈습니다. 하루하루가 정신 없이 지나가고 잠시 쉴 수 있는 시간이 생기면 ...

[호주, RED] 얄룸바 (Yalumba) 바로사 쉬라즈 비오니에 2006

안녕하십니까, 네타입니다.어제는 달달한 향이 가득 풍기는 발렌타인데이였군요. 초콜릿은 많이 주고 받으셨는지요?그나저나 최근 새 글이 영 뜸했습니다. 바로 이 발렌타인데이 덕분에 한창 와인 매장도 행사로 바쁘다보니 도저히 집에 여유 있게 지낼 시간이 없다보니 자연히 블로그 관리도 못 했군요. 드디어 오늘에야 대체적인 행사가 종료되어 한동...

[스페인, RED] 마스 라 플라나 (Mas La Plana) 1989

안녕하십니까, 네타입니다.오늘은 모처럼 쉬는 날... 여유 있게 와인을 하나 땄습니다. 그것도 아주 오래된 물건이지요.예전에 이곳에서 소개한 적이 있었던 스페인의 레드 와인인 토레스(Torres) 와이너리의 마스 라 플라나(Mas La Plana)의 1989년을 개봉했습니다.마스 라 플라나... 예전에 이 와인의 2007년을 마시고 올렸던 글이 있었는데...

[미국, RED] 이니스프리 (Innisfree) 까베르네 소비뇽 2008

안녕하십니까, 네타입니다.요즘은 선물세트 기간이라 매장일이 분주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구정이 머지 않아 많은 분들이 선물을 준비하시는 시기인데 요즘은 다른 선물세트뿐 아니라 와인 선물세트도 많이 구입하시더군요. 작년 추석도 그렇고 연말이나 구정 같은 시기에 와인 선물을 하는 것이 꽤 일상적이 된 분위기가 느껴져 와인이라는 술이 점차 우리 생...

[이탈리아, RED] 가야 (Gaja) 브루넬로 디 몬탈치노 피에베 산타 레스티투따 2006

안녕하십니까, 네타입니다.약간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오늘은 모처럼 새해가 된 김에 예전에 사두고 언제 이걸 열까 하고 셀러에 넣어두던 와인을 하나 땄습니다.이탈리아의 가야 브루넬로 디 몬탈치노(Brunello di Montalcino) 피에베 산타 레스티투따(Pieve Santa Restituta)의 2006년입니...

[프랑스, WHITE] 휘겔 에 피스 (Hugel & Fils) 리슬링 2009

안녕하십니까, 네타입니다.오늘로 2011년의 마지막, 그리고 내일부턴 2012년이군요. 오늘은 언젠가 이야기했었던 화이트 와인 중 드라이 리슬링 와인의 하나를 소개해볼까 합니다.프랑스 알자스(Alsace) 지방의 와인인 휘겔 에 피스(Hugel & Fils), 그 중 리슬링 2009년입니다.Hugel, 보통 "휴겔"이라고도 부르지만 여기...

[미국, ROSE Sparkling] 베린저 (Beringer) 스파클링 화이트 진판델

안녕하십니까, 네타입니다.이제 연말이군요. 곧 크리스마스도 머지 않았고 새해가 얼마 남지 않아서인지 제가 현재 일하는 장소도 꽤나 분주해졌습니다. 특히 요즘은 선물로 와인을 주고받는 분들도 많아졌다는 것을 체감하고 있는데, 가볍게는 1~2만원대의 와인에서 비싸게는 10~20만원대 이상의 와인도 심심찮게 판매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거기다 곧 연말 행사도 ...

[이탈리아, RED] 돈나푸가타 세다라 (Donnafugata Sedara) 2009

안녕하십니까, 네타입니다.예전에도 그랬지만 요즘은 특히 가격대가 조금 있는 와인들을 구입하고 마셔보는데 재미들렸습니다. 한달 월급을 받으면 일부는 저축한다지만 나머지는 교통비나 기타 잡비로 쓰고 있는데 매일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제 입장에선 교통비는 거의 들지 않기에 은근히 이쪽 방향으로 쓸 수 있는 자금이 약간이나마 있는 편입니다. 적당히 아끼면서 쓰고...

[호주, RED] 제이콥스 크릭 (Jacob's Creek) 쉬라즈 까베르네 2008

안녕하십니까, 네타입니다.벌써 12월도 1/3이 지나가고 어느새 올해도 거의 다 끝나가는군요. 그리고 새삼스럽지만 제가 와인 분야에서 일을 시작한지도 3개월이 지나갔고 짧은 듯 길었던 시간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이제까지 살아오면서 올해처럼 큰 변화가 많았던 적은 없었던 것 같군요. 2년 4개월여의 군 생활의 종료, 아무 것도 할...

[미국, ROSE] 베린저 (Beringer) 화이트 진판델 2009

안녕하십니까, 네타입니다.요새는 이런저런 와인 시음회를 참석할 일이 자주 있어 여러 모로 즐거웠습니다. 바로 어제는 저희 회사 주관 행사로 사원과 관계자 대상으로 몬테스 알파(Montes Alpha)로 대표되는 칠레의 유명 와이너리의 하나인 비냐 몬테스의 오너의 한국 방문겸 몬테스 와인들 시음 행사가 있었습니다.몬테스 알파라면 우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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