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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WHITE] 킴 크로포드 (Kim Crawford) 소비뇽 블랑 2010

안녕하십니까, 네타입니다.어제는 마침 쉬는 날이라 모처럼 홍대 쪽에 가보고 싶던 바가 하나 있어 다녀왔습니다. 정확히는 홍대 쪽보단 지하철 상수역에 가까운 곳에 위치한 곳으로 더 라이온스 덴(The Lion's Den)이라는 다이닝 바로 일본 긴자에서도 몇 개의 영업장을 운영하는 오너의 한국 지부라 할만한 곳이었습니다. 꽤나 한산한 곳에 조용히 위치한 ...

소펙사 보르도 그랑 크뤼 와인 시음회 다녀왔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네타입니다.오늘...이라고 하기엔 이미 날짜가 지나버렸군요. 어쨌든 11월 28일 월요일에 열렸던 와인 시음회에 다녀왔습니다.프랑스 농식품 진흥공사, 즉 소펙사(SOPEXA)에서 주관하는 와인 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보르도의 그랑 크뤼급 와인 시음회로 서울역 근방에 위치한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예전엔 그냥 이...

[스페인, RED] 마스 라 플라나 (Mas La Plana) 2007

안녕하십니까, 네타입니다.얼마 전까지는 조금 선선하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이제는 점점 쌀쌀해지기 시작했고 조만간 영하권으로 떨어진다고도 하니 곧 겨울이라는 실감이 드는군요. 매일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입장에선 날씨가 서늘하면 좋지만 추워지면 꽤 힘들겠군요. 그래도 얼마 전 겨울용 자전거복에 마스크, 장갑 등 완전무장 장구들을 구해뒀기에 한편으론 이...

[호주, WHITE Sparkling] 로즈마운트 오 (Rosemount O) 2008

안녕하십니까, 네타입니다.오늘은 모처럼 쉬는 날이었고 오전 중에는 제가 소속된 와인 회사 본사에서 와인 강연회 겸 시음회가 있었습니다. 저희 회사에서 취급하는 프랑스 와인 상표 중 하나인 폴 자불레(Paul Jaboulet)의 기본 상품인 꼬뜨 뒤 론 빠할레 45(Cotes du Rhone Parallele 45)에서부터&nb...

[아르헨티나, RED] 아구어리베이 (Aguaribay) 말벡 2009

안녕하십니까, 네타입니다.오늘 이야기하는 와인은 아구어리베이(Aguaribay)라 하는 아르헨티나 와인입니다.아르헨티나의 와인 중 하나인 아구어리베이 말벡 2009년입니다."Aguaribay"란 아르헨티나 멘도자(Mendoza) 지역에 있는 나무의 이름이자 이 지역을 상징하는 나무이기도 하다는군요. 라벨에 그려진 나무가 바로 이 아구어리베이 나무를 나타...

[칠레, RED] 아구스티노스 (Agustinos) 와인메이커 셀렉션

안녕하십니까, 네타입니다.오늘은 제가 쉬는 날, 다시 말해 집에서 빈둥거리며 지내는 날입니다. 주 5일 근무인 일이지만 쉬는 날이 일정치 않고 일하는 시간도 일정하지 않은 일이다보니 이렇게 쉬는 날이 되어도 마땅히 할 일이 없는 것이 사실이군요. 이런 날은 굳이 무슨 일을 하거나 돌아다니기보단 집에서 쉬면서 평소 못 보던 책들도 좀 읽고 안 본...

와인 셀러 구입.

안녕하십니까, 네타입니다.얼마 전 와인 셀러를 하나 구입했습니다. 점점 구입한 와인의 재고는 늘어만 가고 따로 보관할 수 있는 공간에도 한계가 생기기도 했는데다, 결정적으로 조금씩 고가의 와인들도 하나 둘 늘어나기 시작해 이왕이면 제대로된 와인 보관 냉장고가 하나 필요하다 싶기도 했기 때문입니다.보보스(Bobos)의 JC-48B라는 모델의 와인...

[칠레, RED] 까네파 클라시코 (Canepa Classico) 까베르네 소비뇽 2010, 까르미네르 2010

안녕하십니까, 네타입니다.오늘은 와인 카테고리를 신설, 그리고 첫 번째 와인을 소개해볼까 합니다.이야기에 앞서... 저는 이제까지 각종 위스키나 리큐르 등에 대해서는 그런대로 정리를 해왔기에 저 나름대로의 글의 양식이랄지, 무엇인가 나름의 형태에 맞춰 글을 써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와인에 대해서 써보려 하니 이제까지의 형식으로 글을 써서는 무엇인...

와인 잡담.

안녕하십니까, 네타입니다.이제 일을 시작한지 얼추 한달이 조금 넘었습니다. 이제야 조금 제 자리가 잡히기 시작하고 어느 정도 요령을 익히게 된 느낌입니다. 사실 제 일이라고 해봐야 그리 대단한 것도 아니지요. 저희 회사에서 들여오는 와인들의 재고를 관리하고 이를 매장에 진열해서 마트를 찾는 손님들에게 판매하는 일입니다. 단순히 진열만 해두어도 손님들이 ...

디캔터의 힘.

안녕하십니까, 네타입니다.오늘은 제가 쉬는 날이라서인지, 그리고 아침부터 술병을 비우고 있다보니 어쩐지 굉장히 글을 쓰고 싶어졌습니다.(..) 꽤나 블로그 관리도 뜸했으니 쉬는 날이면 조금씩 글을 쓰는 쪽도 계속 해보려 합니다.오늘 이야기할 것은 와인 도구의 하나인 디캔터(Decanter)에 관한 이야기입니다.사진의 가운데에 있는 넓은 바닥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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