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위스키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칵테일] 카우보이 (Cowboy)

안녕하십니까, 정말 오랜만에 글을 올리는 NeoType입니다. 바로 요전 글을 썼던 시기가 8월 28일이었으니 그야말로 3개월만에 쓰는 새로운 글이로군요.글은 뜸하고 덧글에 대한 답글을 다는 것도 매우 뜸합니다만... 어쨌든 저는 아직 잘 살아 있습니다.(..) 단지 여기서의 일과가 매우 바쁘고 바깥에 나가서 근무를 하게 되면 7주 이상 인터넷과도 끊긴...

[위스키] 조니 워커 블랙 라벨 (Johnnie Walker Black Label)

오랜만에 글을 쓰는군요. 사실 저는 지금 자대에 있습니다. 최근에야 숙소에 인터넷을 들여올 수 있게 되어 이제야 약간의 개인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되었군요. 물론 일과 시간 중에는 제가 해야 할 일들이 많이 있고 앞으로 배워야 할 일들도 많기에 하루하루가 정신 없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뭐, 몇 개월간은 이곳에서 나갈 수도 없으니 이곳 관리가 뜸하긴 ...

얼음 덩어리 만들기.

짧고 밑바닥이 두툼한 올드 패션드 글라스에 큼지막한 얼음을 한 조각, 여기에 약간의 위스키를 부으면 시각적으로나 분위기로나 멋진 위스키 온더락이 완성됩니다.온더락(On the Rock). 그 이름대로 마치 바위와도 같이 커다란 얼음 위에 술을 따라 즐기는 방식으로 흔히 미국에서 가장 널리 애용되는 위스키 음용법이라 합니다.&n...

[칵테일] 블랙 와치 (Black Watch)

모처럼의 휴일... 요 며칠간은 주로 집에서 쉬면서 친구들도 만나고 은행, 동사무소, 목욕이나 쇼핑 등 개인 용무도 여러 가지 천천히 해치우며 여유 있게 보내고 싶습니다. 겸사겸사 이곳에 정리하고 싶은 술과 칵테일들도 몇 가지 있으니 시간이 허락하는 한 가능한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이번에 이야기할 칵테일은 매우 간단한 한 잔입니다....

[위스키] 캐나디언 클럽 6년, 12년 (Canadian Club 6 Year Old, Classic)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오늘로 제가 군생활을 시작한지 16주 정도가 지났군요. 어제... 즉, 6월 19일부로 병과학교에서의 교육이 끝나고 이제 자대 배치 후 본격적인 군생활이 시작됩니다. 이제까지는 교육생이라는 입장이었기에 어느 정도 미숙함은 넘어갔더라도 앞으로는 한 사람의 당당한 책임자로서 완벽해질 수 있도록 좀 더 기합을 넣고 지내야 할 것 같군...

[위스키] 글렌모렌지 10년 (The Glenmorangie 10 Years Old)

이렇게 글을 쓰는 것도 오랜만입니다. 역시 상황이 상황인 만큼 예전만큼 빈번한 관리는 역시 무리가 있군요. 제대로 답글도 달 수 없는 상황이지만 많은 분들이 덧글을 남겨주셨군요. 그나저나 저번 주도 잠시 나오긴 했었습니다만 그때는 집안에 큰일도 있었고 무엇보다 몸 상태도 영 아니었기에 술은 커녕 제대로 쉬고 돌아가지도 못 했었...

[칵테일] 보일러메이커 (Boilermaker)

오늘 집에 돌아와서 이제 임관했다는 글을 쓰고 잠시 외출했다 돌아온 사이에 많은 분들이 축하 덧글을 달아주셨군요. 이번 토요일 저녁을 기점으로 당분간 이곳 관리가 소홀해지겠습니다만 이렇게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니 어쩐지 한동안 떠나기 아쉬운 생각이 드는군요. ...그렇다고 안 가면 그건 그것대로 문제이니 가는 그 날까지는 잘 부탁드립니다^^;오늘 ...

[위스키] 메이커스 마크 (Maker's Mark)

최근 술을 몇 병 들여왔습니다.예전에 한 번 맛을 보고 마음에 들어서 아예 한 병을 들여놓으리라고 벼르던 글렌모렌지(Glenmorangie) 10년을 들여왔고, 브랜디도 레미 마르탱이 이제 슬슬 바닥이라 헤네시 V.S.O.P도 한 병 구입했군요. 거기다 어쩐지 요즘은 몰트 위스키 뿐 아니라 버번에도 꽤 관심이 높아져서...

[칵테일] 카시스 (Cassis)

요즘은 칵테일 포스트가 조금 뜸했던 듯한 느낌이군요.뭐 이래저래 사소한 일들도 많았고 무엇보다 저 자신이 무엇인가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상황도 아니었던데다, 무엇보다 본격적으로 운동에 불이 붙다보니 술을 조금 멀리 하며 지냈기 때문이로군요. 사실 운동을 할 때 술을 마시면 효과가 없다는 이야기도 있긴 합니다만 그건 본격적으로 들이...

[칵테일] 올드 팰 (Old Pal)

2009년 들어 첫 글이로군요.요즘은 평일엔 특별히 할 일이 많지 않다보니 어쩐지 나태해지는 느낌입니다. 가만히 집에 있으면 사소한 집안 일이나 학교 관련 일 몇 가지만 끝내놓으면 정말 할 일이 없습니다. 앞으로 약 두 달의 자유시간이 남아 있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보낼 수는 없다는 생각으로 그나마 하는 일이 헬스장에서 빡세게 ...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