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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실기] 올드 패션드 (Old Fashioned), 러스티 네일 (Rusty Nail)

오늘로 연휴의 끝... 생각해보면 뭔가 한 것도 없는데 그야말로 휘리릭 지나가버린 느낌이로군요;내일부터 다시금 일상으로의 복귀이니... 남은 휴일인 오늘이라도 느긋히 지내야겠습니다.이번에는 위스키를 이용한 두 개의 칵테일, 올드 패션드(Old Fashioned)와 러스티 네일(Rusty Nail)입니다.우선 올드 패션드를...그 이름대로 꽤 고풍스러운 ...

[조주실기] 아이리쉬 커피 (Irish Coffee)

실기 레시피 중 유일하게 커피를 이용하는 칵테일, 아이리쉬 커피(Irish Coffee)입니다.전에 소개했던 적이 있었는데, 솔직히 이 아이리쉬 커피는 "칵테일"이라 부르기보단 "배리에이션(Variation) 커피"의 한 종류라 하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Irish Coffee (Build)Irish ...

[조주실기] 맨해튼 (Manhattan), 롭 로이 (Rob Roy)

오늘은 실기 원서를 접수했습니다. 시험 날짜는 5월 17일 토요일 오전 8시 30분... 장소는 지하철 5, 6호선 공덕역에 위치한 산업인력공단 내에서 실시한다는군요. 뭐... 그 전까지 충분히 연습할 시간은 있을 것 같습니다.실기 관련 레시피들을 살펴보면 칵테일을 만드는 기본적인 다섯 가지 방식인 셰이크(shake), 스터(stir), 빌드(...

[조주실기] 바카디(Bacardi), 뉴욕(New York)

예전에 조주기능사 실기 50가지 칵테일을 정리해본 적이 있었지만 이왕이면 다시금 하나하나 만들어서 정리해보고 싶어서 당분간은 이 50가지를 순서대로 만들어볼까 합니다. 개중에는 이제까지 제가 소개한 것과 중복되는 것도 있고 약간 레시피가 차이가 있는 것도 있습니다만, 어차피 이 레시피는 시험용이니 맛의 차이가 어떨지 ...

[칵테일] 헌터 (Hunter)

사실 어제는 오랜만에 고기 부페에서(하앍~;) 술자리가 있어서 꽤 오랫동안 마시다가 집에 돌아와서 여기저기 들락거리며 조금 헤메다가(?) 그대로 뻗었었군요. 그 후 아침에 눈을 뜨니 몸 상태는 완전히 초기화 되었지만, 방을 슬쩍 둘러보니 창문이 반쯤 열려 있지를 않나, 이불의 절반이 침대 밑으로 떨어져 있지를 않나, 잠들기 직전에 보던 책이 이...

[칵테일] 민트 줄렙 (Mint Julep)

민트를 기르기 시작한지 1주일이 조금 넘었는데 요즘 날씨가 따뜻하고 햇빛이 잘 들어서인지 아주 무섭게 잘 자라더군요. 몇 차례 잎을 따서 여러 칵테일을 만들어 봤습니다만, 잘라낸 부분 위로 계속해서 새로운 줄기와 잎들이 자라기 시작하는 것을 보니 새삼 봄이 왔음이 느껴졌습니다.오늘은 그러한 민트 잎을 이용한 칵테일 중 고전적인 한 잔을 소개해볼...

[칵테일] 아이리쉬 커피 (Irish Coffee, Hot)

오늘로 이번 주의 절반이 지나가고 있군요. 아직은 뭔가 별다른 일 없이 여유 있다 못해 약간 늘어지는 일상입니다.그래서인지 오늘은 뭔가 따뜻한 한 잔이 떠오르더군요. 따뜻한 것이라면 단연 커피!이 커피를 이용한 칵테일, 아이리쉬 커피(Irish Coffee)입니다.=======================기법 - 빌드아이리쉬 위스키 - 30ml...

[칵테일] 애버딘 앵거스 (Aberdeen Angus)

요 며칠간 몸이 계속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하다보니 몸이 꽤나 찌뿌드드~하고 계속해서 서늘한 느낌이 드는군요.감기가 오진 않을까 해서 약을 먹어봐도 그저 그렇기에 왠지 그냥 알코올 생각이 나더군요;이왕이면 뭔가 조금 강한 것이 땡기기에 이것을 만들어보았습니다.칵테일, 애버딘 앵거스(Aberdeen Angus)입니다.====================기법...

[칵테일] 레프러칸 댄서 (Leprechaun Dancer)

요즘 갑작스레 생각지도 못한 일에 말려들게 되었군요. 아니... "말려들었다"라기보다는 어쩔 수 없이 이렇게 되었다는 편이 옳겠지만... 개강 전까진 툭하면 여기저기 불려다닐 일이 생겨버렸습니다.어제만 해도 온종일 무슨 행사 준비다 해서 여기저기 뛰어다니다가 집에 돌아가는 즉시 뻗어버렸으니... 왠지 남은 일정이 까마득~하군요;그런 이유로... 오늘은 ...

[위스키] 조니 워커 그린 라벨 (Johnnie Walker Green Label)

이번에 한 병 구한 위스키로군요.유명한 스카치 위스키 상표인 Johnnie Walker社의 위스키, 조니 워커 그린 라벨(Green Label)입니다.가장 표준적인 병의 사이즈는 700ml 또는 750ml입니다만, 이번에 구한 것은 1000ml짜리입니다. 묵직~하군요.알코올 도수는 약 43도입니다.조니 워커는 시바스 리갈(Chivas Regal)과 더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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