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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 섹스 온 더 아일랜드 (Sex on the Island)

후~ 이번 일요일은 아침에 시험을 하나 치고 결혼식 한 번 갔다오니 하루가 다 갔군요....여기서 결혼식이란 전에 말씀 드렸던 "그것"을 하러 갔던 것이로군요; 어쨌거나 항상 일요일 저녁이 되면 다음 날부터 다시 일상 복귀라는 것이 새삼 부각되는 느낌입니다.오늘 소개할 칵테일의 이름은... 섹스 온 더 아일랜드(Sex on the Is...

[칵테일] 헌터 (Hunter)

사실 어제는 오랜만에 고기 부페에서(하앍~;) 술자리가 있어서 꽤 오랫동안 마시다가 집에 돌아와서 여기저기 들락거리며 조금 헤메다가(?) 그대로 뻗었었군요. 그 후 아침에 눈을 뜨니 몸 상태는 완전히 초기화 되었지만, 방을 슬쩍 둘러보니 창문이 반쯤 열려 있지를 않나, 이불의 절반이 침대 밑으로 떨어져 있지를 않나, 잠들기 직전에 보던 책이 이...

[칵테일] 미도리 일루젼 (Midori Illusion)

오늘은 반나절간 인터넷이 안 되니 엄청 불편했습니다. 평소 제가 쓰는 데스크탑이 한 대 있는데... 고작 랜선 한 번 빼서 노트북에 연결해서 인터넷을 쓴 후 다시 본체에 옮겨 끼우니... 아예 인식이 안 되더군요. 랜 카드 드라이버를 새로 받아서 깔아도 보고 몇 번이나 리부팅과 분리, 합체(..)를 반복해도 안 되기에 결국 AS를 불러 해결봤습니다. 역...

[칵테일] 민트 줄렙 (Mint Julep)

민트를 기르기 시작한지 1주일이 조금 넘었는데 요즘 날씨가 따뜻하고 햇빛이 잘 들어서인지 아주 무섭게 잘 자라더군요. 몇 차례 잎을 따서 여러 칵테일을 만들어 봤습니다만, 잘라낸 부분 위로 계속해서 새로운 줄기와 잎들이 자라기 시작하는 것을 보니 새삼 봄이 왔음이 느껴졌습니다.오늘은 그러한 민트 잎을 이용한 칵테일 중 고전적인 한 잔을 소개해볼...

[칵테일] 블루 먼데이 (Blue Monday)

후~ 이번 주말은 과제로 거의 다 지나갔군요. 새삼 다시 학기가 시작되었음을 온몸으로 느낀 기분입니다.내일부터 다시금 주일의 시작인데 뭔가 찌뿌드드~한 느낌입니다.그래서인지... 왠지 이 칵테일이 떠오르더군요. 블루 먼데이(Blue Monday)... "푸른 월요일"이라 하기보단, 다시금 일상이 시작되는 "우울한 월요일"이라는 뜻의 칵테일이로군요.===...

[칵테일] 카미카제 (Kamikaze)

뭐랄까... 칵테일 중에서는 그 맛 자체는 마음에 들지만 이름이 약간 뭐시기하거나 마음에 들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이 칵테일 카미카제(Kamikaze)가 그렇다 생각합니다.사실 여러 의미의 "카미카제"가 있지만, 이 칵테일의 이름은 2차 대전 중 일본군의 "그것"에서 따왔다고 하는군요.(일본어로 "神風"이기에 "가미카제" 등으로 ...

[칵테일] 애프리컷 피즈 (Apricot Fizz)

피즈 계열 칵테일은 평소 집에서 시원한 것을 한 잔 마시고 싶을 때 자주 만드는 방식이로군요.주로 진의 종류를 바꿔가며 진 피즈를 마시는 편입니다만, 가끔은 리큐르를 이용해서 만들기도 합니다. 그 중에서 가장 빈도가 높은 것이 애프리컷 브랜디를 이용한 것과 페퍼민트를 이용한 것인데...오늘은 이 애프리컷 브랜디를 이용한 피즈, 애프리컷...

[칵테일] 텐더베리 (Tenderberry, Non)

요즘은 근처 슈퍼나 과일 가게 앞만 지나도 딸기 향이 물씬 풍기는군요.길을 가면서도 딸기 향이 나면 무심코 돌아볼 정도로 참 향이 좋습니다만 막상 사진 않았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집에 이 딸기가 제법 들어오게 되었군요. 떨이로...그러다보니 생딸기를 쓴 이 무알코올 칵테일을 만들어보게 되었습니다. 평소에도 레시피만 알고 있었지 의외로 재료가 까...

조주기능사 실기시험 50가지 레시피...

아직 필기 시험까지도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만, 우선 실기 시험의 과제들이나 자주 보면서 미리 익혀둔다 해도 큰일은 나지 않겠지요; 검색을 해보니 "바텐더 비법학원"이라는 사이트에서 실기 시험 과제라는 50가지 칵테일의 레시피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쭈~욱 살펴보니 제가 이미 이곳에 소개한 것들도 있었고 알긴 하지만 시도해보지 않은 것들도 있는 편이었습니다...

그래스호퍼 슈터 스타일?

예~전에 칵테일 그래스호퍼(Grasshopper)를 소개하면서 플로트 방식으로 만드는 그래스호퍼 푸스카페 스타일(Pousse Cafe Style)을 흉내라도 내보려다가 실패한 적이 있었군요. 사실 당시에는 술을 띄우는 것이 그리 익숙치 않았었고 요령도 모르고 무턱대고 덤빈 점도 있었습니다.그런데 오늘 갑작스레 이 그래스호퍼를 띄우기 방식으로 만들어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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