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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 카우보이 (Cowboy)

안녕하십니까, 정말 오랜만에 글을 올리는 NeoType입니다. 바로 요전 글을 썼던 시기가 8월 28일이었으니 그야말로 3개월만에 쓰는 새로운 글이로군요.글은 뜸하고 덧글에 대한 답글을 다는 것도 매우 뜸합니다만... 어쨌든 저는 아직 잘 살아 있습니다.(..) 단지 여기서의 일과가 매우 바쁘고 바깥에 나가서 근무를 하게 되면 7주 이상 인터넷과도 끊긴...

[칵테일] 더티 머더 (Dirty Mother)

휴가 나왔습니다. 약 7주 정도만의 첫 외출이군요.오랜만에 사복을 걸치고 자유롭게 여기저기 기웃거리니 기분부터가 아주 새로웠습니다. 고작 한달 반 정도밖에 되지 않았는데 이렇게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다는 사실이 새삼 얼마나 좋은 것인지 절실히 느꼈습니다. 오랜만에 집에 와서 가족들과도 만나 어제 하루는 집에서만 보냈군요. 모처럼 저녁에는 가족들과 집에...

[칵테일] 블랙 와치 (Black Watch)

모처럼의 휴일... 요 며칠간은 주로 집에서 쉬면서 친구들도 만나고 은행, 동사무소, 목욕이나 쇼핑 등 개인 용무도 여러 가지 천천히 해치우며 여유 있게 보내고 싶습니다. 겸사겸사 이곳에 정리하고 싶은 술과 칵테일들도 몇 가지 있으니 시간이 허락하는 한 가능한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이번에 이야기할 칵테일은 매우 간단한 한 잔입니다....

[칵테일] 슬로 컴포터블 스크류 (Sloe Comfortable Screw)

오늘은 다시 돌아가는 날입니다. 이제 6월 중순까지는 특별히 큰 일정이나 훈련이 남아있지 않으니 그때까지는 아마 제 생각으론 다음 주부터는 매주 토요일마다 이렇게 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그것보다 이렇게 칵테일 이야기를 해보는 것도 상당히 오랜만이군요. 항상 밖에 나오더라도 하루만 머물고 돌아가는 일이 많다보니 집에 예전처럼 다양한 재료를 갖...

[칵테일] 마이 타이 #2 (Mai Tai)

이제 이틀 후... 즉, 수요일은 드디어 졸업식입니다.'내가 제대로 졸업할 수 있구나아아~'(..)...라는 감상은 제쳐두고 오늘은 은근히 준비할 것이 많았군요. 일단 졸업식 때 입을 졸업 가운을 대여했습니다. 그나저나 무슨 대여료가 2만냥에 나중에 반납하면 13000원이라는 미묘한 액수를 돌려준다 하는군요. 그래도 가운들은 전부 세탁한 것인지...

[칵테일] 미도리 멜론볼 (Midori Melonball)

오늘은 미도리에 대해 조금 끄적인 것도 있고 하니 미도리를 쓴 간단한 녀석을 하나 만들어봅니다.미도리 멜론볼(Midori Melonball)입니다.=====================기법 - 빌드보드카 - 30ml미도리 - 60ml오렌지 주스 - 적당량=====================사실 이 레시피는 미도리 공식 홈페이지에 소개된 것 중...

[칵테일] 옐로 버드 (Yellow Bird)

하루하루 시간은 자~알 가고, 저는 그다지 할 일은 없고...요즘은 어쩐지 예전에 비해 포스트를 자주 쓰고 있군요. 사실 딱히 할 일이 없기 때문이기도 합니다만 무엇보다 한동안 관리를 못 할테니 그 사이에 가능한한 많이 써두자는 생각입니다. ...뭐, 결국 자기만족이나 다름 없기도 합니다만;그러면... 어제는 럼에 대해 이야기를 했으니 오늘은 럼 베이스...

[칵테일] 브랜디 벅 (Brandy Buck)

요 며칠간은 알코올에서 헤어나지 못 하는 생활의 연속이군요.칵테일 관련으로 의뢰 받은 일도 대충 마무리 지었고 전날은 친구 집에 가서 알코올을 줄창 들이붓고 오기도 했고... 거기다 이번 주엔 졸업 기념으로 동문회도 있는데다 몇몇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들도 있다보니 이번 주가 지나면 제 몸에 흐르는 것이 피인지 알코올인지 헷갈리게 될 것 같습니다...

몇 가지 칵테일을 재촬영했습니다.

요즘 하는 일이랄까... 마침 몇 가지 칵테일에 대해 새로 정리해야 할 일이 생겼습니다.예전에 제가 이곳에 이것저것 써놓은 글이 많기는 합니다만 지금 옛날에 써둔 글이나 사진을 보면 아무리 봐도 미흡한 부분이 상당히 눈에 띄게 되더군요.뭐... 그렇다고 이제 와서 옛날 글들을 수정하기는 손을 댈 부분이 많기에...

[칵테일] 섹스 온 더 비치 #2 (Sex on the Beach)

요즘은 어쩐지 일상에서 알코올이 떠나질 않는군요. 무엇보다 요즘은 이친구 저친구 만나고 돌아다니는 시간이 많다보니 일단 한 번 만나면 밥+알코올은 기본 코스이기도 하니 어쩔 수 없다지만, 그것 외에도 집에서 하고 있는 일 덕분에 은근히 알코올을 피할 수 없는 일상입니다. 며칠 전에 말씀드린 제가 요즘 하는 일의 글은 거의 작성이 끝났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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