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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 빅 애플 (Big Apple)

오늘은 딱 제 취향의 날씨였군요. 비가 올 것 같이 어두컴컴하지만 비는 오지 않는 선선한 날씨... 햇빛은 싫어하지 않습니다만 햇빛이 쨍~한 날보단 흐린 날을 더 좋아하는 편입니다. 기본적으로 음지 지향이기에...;아, 그렇다고 성격까지 음침하진 않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어쨌거나... 이번에 소개할 녀석은 칵테일 빅 애플(Big Apple)입니다. "큰...

[칵테일] "5번가" (Fifth Avenue)

어제 비가 와서 그런지 오늘은 그나마 선선해서 기분 좋더군요.제 방은 1층이라 커튼은 열지 않는 편인데 모처럼 창문과 커튼까지 열어놓고 책상에 앉아서 김이 모락모락 나는 방금 뽑은 커피 한 잔 들고 있으니 마음만은 뉴요커(..)였습니다;저번에 이은 뉴욕과 관련된 칵테일이군요. 칵테일 "5번가", 즉 핍스 어베뉴(Fifth Av...

[칵테일] 브롱크스 (Bronx)

덥습니다.하여간 덥습니다.대체 언제쯤 되어야 이 가을 같지도 않은 날씨가 끝나고 선선한 가을이 와서 긴팔 옷을 꺼낼 날이 올지 궁금하군요. 작년 이맘때만 해도 제법 서늘해졌던 것 같던데 이것이 지구온난화라는 녀석의 직접적인 영향이 아닐까 싶습니다.뭐, 날씨에 대해서는 이야기해봐야 누가 어떻게 해주는 것도 아니지요; 그나저나 이제 개강 후 본격적인 수업이...

[칵테일] 슬릿지해머 (Sledgehammer)

오늘로 연휴도 끝나고... 내일부터 다시금 일상으로의 복귀로군요.항상 이렇게 명절 기간동안은 이래저래 많은 사람들과 만나고 정신없이 지나갑니다만 이렇게 마지막이 되면 어쩐지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쉽습니다. 남은 오늘 하루를 잘 쉬시기를~오늘 소개하는 것은 칵테일 슬릿지해머(Sledgehammer)입니다. 최근 만화 "바텐더" 10권의 마지막쯤에...

[칵테일] "뇌출혈" (Brain Hemorrhage), 블러디 브레인 (Bloody Brain)

오늘 소개할 것은 꽤나 독특한 외양으로 유명한 슈터 칵테일이군요."뇌출혈", 즉 브레인 헤머리지(Brain Hemorrhage)와 블러디 브레인(Bloody Brain)입니다.이름에서부터 범상치 않은 느낌이 들기 시작하는군요;우선 "뇌출혈"부터...===========================기법 - 플로트피치 시냅스 - 2/3베일...

[칵테일] 오텀 리브즈 (Autumn Leaves)

요즘은 계절상으론 분명 가을일텐데... 왜이리 더운지 모르겠습니다.그늘이 진 곳은 그런대로 선선하니 괜찮은데 조금이라도 햇빛이 드는 곳에 나가면 아주 온몸이 타들어가는군요; ...여담으로 제가 늘 쓰는 아이디이자 이 블로그의 주소인 "darkone"이란 말대로 저는 가장 좋아하는 색은 검정색, 밝은 곳보다는 어두운 곳, 낮보다는 밤, 더운 것보...

[칵테일] 키르 로열 (Kir Royal)

오늘은 모처럼 전에 사둔 스파클링 와인을 하나 열었습니다.그냥 마실 생각으로 구입한 저렴한 녀석이었는데, 막상 따서 맛을 보니 은근히 달착지근한 것이 왠지 이걸로 칵테일을 조금 만들어보고 싶더군요.전에 화이트 와인으로 만들었던 키르(Kir)의 변형인 키르 로열(Kir Royal)입니다.============================...

[칵테일] 프렌치 커넥션 (French Connection)

개강 후 그럭저럭 일주일이 지났군요. 아직은 첫 주인만큼 본격적인 시작은 하지 않았습니다만 오랜만에 학교에 가니 이거 참 기분이 각별하군요. 거기다 저는 지난 토요일에 돌아오자마자 바로 학교에 간 것이라 처음엔 약간 기분이 묘했었지만 이제야 슬슬 적응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사회에서의 일주일은 무진장 빠르군요;뭐 어쨌거나... 오늘 소개할 ...

[칵테일] 로켓 퓨엘 (Rocket Fuel)

오늘 소개할 칵테일은... 솔직히 저는 예전에 딱 한 번 만들어보고 더 이상 만들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았던 녀석입니다. 보통 제가 한 번 만들고 또다시 만들지 않는 칵테일은 두 가지 부류가 있는데, 그 중 첫 번째는 칵테일이 맛이 없을 경우이고 두 번째는 재료가 까다롭거나 구하기 어려울 경우입니다. 그런데... 오늘 다시 한 번 만들어 본 이...

[칵테일] 스카이다이빙 (Skydiving)

정말 오~랜만의 칵테일 포스트입니다. 슬슬 몸의 컨디션도 돌아오기 시작해서 오늘은 모처럼 이렇게 글을 써보고 싶기도 했고 무엇보다 저 자신이 한 잔 마시고 싶어서 이렇게 하나 만들어봅니다; 그나저나 바로 밑의 그린 피즈에 적혀 있는 날짜와 오늘 날짜 사이에는 약 1달여의 공백이 있는 것으로 보아 이렇게 칵테일 포스트를 올리는 것도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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