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캄파리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칵테일] 올드 팰 (Old Pal)

2009년 들어 첫 글이로군요.요즘은 평일엔 특별히 할 일이 많지 않다보니 어쩐지 나태해지는 느낌입니다. 가만히 집에 있으면 사소한 집안 일이나 학교 관련 일 몇 가지만 끝내놓으면 정말 할 일이 없습니다. 앞으로 약 두 달의 자유시간이 남아 있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보낼 수는 없다는 생각으로 그나마 하는 일이 헬스장에서 빡세게 ...

[칵테일] 로만 캔들 (Roman Candle)

오늘로 시험 하나를 클리어... 이제 두 개 남았습니다; 오늘은 어쩐지 머리 한쪽이 띵~하고 엄청나게 울리는 느낌이 들어서 집에 오자마자 두통약 2알을 꼴깍하고 그대로 침대에 뻗어버렸었군요. 그렇게 2시간쯤 뻗어있다가 부스스 일어나니 조금은 나아졌군요. 대체 왜이리 머리가 아팠으려나... 시험 때문에 하도 오랜만에 뇌를 혹사시...

[칵테일] 스푸모니 (Spumoni)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자몽 주스가 들어가는 칵테일이로군요. 이왕 들여온 녀석이고 이런 기회가 날이면 날마다 오는 것이 아니니(?) 앞으로 몇 번은 자몽이나 크랜베리가 쓰이는 것을 만들어볼까 합니다.오늘 만든 것은 스푸모니(Spumoni)로군요.==================기법 - 빌드캄파리 - 20ml자몽 주스 - 30ml토닉 워터 -...

[조주실기] 네그로니 (Negroni)

요즘은 주변을 둘러보면 감기에 걸리신 분들이 많은데 어째 저도 살짝 영향을 받은 듯 싶습니다. 본격적으로 증상은 나타나지 않았지만 요 며칠간 계속 모래를 마시며 운동을 해서인지 영 목구멍이 깔깔하니 기분이 묘하군요.그래도... 이제 시험이 1주일도 안 남았으니 오늘도 계속 갑니다. 오늘은 칵테일 네그로니(Ne...

[칵테일] 가리발디 (Garibaldi)

모아둔 술장을 가만히 보다보면 자주 쓰는 것들은 무서울 정도로 바닥을 비우는 반면, 한 병을 사서 조금씩 아끼며 두고두고 쓰는 것이 있거나 아니면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일부러 손을 대지 않는 병이 있기 마련이로군요.그 중 캄파리... 이른바 비터 캄파리(Bitter Campari)라고도 부르는 쓴 맛과 붉은 색이 인상적인 리큐르인데, 단독으...

[칵테일] 캄파리 토닉 (Campari and Tonic)

진 토닉처럼 토닉 워터와 술을 섞는 형식의 한 잔입니다.캄파리 토닉(Campari and Tonic)이로군요.==================기법 - 빌드캄파리 - 45ml토닉 워터 - 적당량레몬==================색상이 아주 마음에 드는 붉은 색입니다.이렇게 간단히 술에 토닉 워터만을 적당히 섞어도 멋진 맛이 나는 칵테일이 꽤 많은데, 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