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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 그랑 마르가리타 (Grand Margarita)

그러고보니 어제는 11월 11일... 농업인의 날이자 "가늘고 긴 초콜릿 바른 과자"의 날이었군요.사실상 전자는 말만 들어서 그런 줄 알지 굳이 어제를 기념일이라 칭한다면 후자가 더 친숙한 것이 사실입니다. 어제는 많이 주고 많이 받으셨습니까? 저는 어제 한 일이라면 갑자기 생긴 리포트 하나를 소화하느라 학교 갔다와서 온종일 방구석에만 있었으니 ...

[칵테일] 에메랄드 시티 (Emerald City)

바로 얼마 전에 시험이 끝나서 한동안은 여유 있을 줄 알았건만... 이건 웬걸,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과제물의 연속에 조별 과제도 2개나 잡힌데다 한 과목은 워낙 평균 점수가 안 좋다고 다음 주에 추가 시험을 치르게 됐습니다. 거기다 오늘은 체력 검정이 있어서 새벽 댓바람부터 신나게 팔굽혀펴기, 윗몸일으키기 등등을 한계까지 돌리다보니 심신이 피곤하군요....

[칵테일] 레트 버틀러 (Rhett Butler)

드디어 시험도 끝... 모처럼 당분간은 평화가 찾아왔습니다.그러고보니 어젠 시험 끝난 직후 옥토버페스트에 다녀왔군요. 요즘은 특히 옥토버페스트 기간이라서인지 사람들이 바글바글해서 무려 40분가량 기다린 후에나 자리에 앉을 수 있었습니다. 그나저나 그동안 공부한답시고 알코올을 줄이며 지내서인지 500ml짜리 바이스 두 잔과 필스너 한 잔으로 총 ...

[칵테일] 로켓 퓨엘 (Rocket Fuel)

오늘 소개할 칵테일은... 솔직히 저는 예전에 딱 한 번 만들어보고 더 이상 만들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았던 녀석입니다. 보통 제가 한 번 만들고 또다시 만들지 않는 칵테일은 두 가지 부류가 있는데, 그 중 첫 번째는 칵테일이 맛이 없을 경우이고 두 번째는 재료가 까다롭거나 구하기 어려울 경우입니다. 그런데... 오늘 다시 한 번 만들어 본 이...

[칵테일] 스카이다이빙 (Skydiving)

정말 오~랜만의 칵테일 포스트입니다. 슬슬 몸의 컨디션도 돌아오기 시작해서 오늘은 모처럼 이렇게 글을 써보고 싶기도 했고 무엇보다 저 자신이 한 잔 마시고 싶어서 이렇게 하나 만들어봅니다; 그나저나 바로 밑의 그린 피즈에 적혀 있는 날짜와 오늘 날짜 사이에는 약 1달여의 공백이 있는 것으로 보아 이렇게 칵테일 포스트를 올리는 것도 정말...

[칵테일] 발랄라이카 (Balalaika)

새삼 또 날씨 이야기입니다만, 요즘은 오후 2~3시쯤 밖에 나서면 후덥지근한 공기가 몸을 덮는군요. 조금 걸을까 싶으면 어느 새 몸이 더워져 땀이 배어나올 정도이니 본격적인 여름이 되면 어떻게 될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게다가 오늘은 또 낮동안은 햇볕이 쨍~하고 구름 하나 없더니 저녁 무렵엔 그야말로 샤워기로 퍼붓듯 신나게 내리 쏟아주니 정말 우리...

[칵테일] 블루 사파이어 (Blue Sapphire)

어제 블루 라군(Blue Lagoon)을 소개하고 생각해보니 어쩐지 오늘은 이 녀석을 해보고 싶어졌습니다.블루 사파이어(Blue Sapphire)입니다. 이틀 연속 시퍼런 녀석들이로군요;===================기법 - 셰이크코코넛 럼 - 15ml피치 시냅스 - 15ml블루 큐라소 - 15ml레몬 주스 - 15ml라임 주스 - 15ml...

[칵테일] 블루 라군 (Blue Lagoon)

요 며칠간은 이래저래 정신이 없었습니다. 슬슬 논문 마감일도 다가오는데다 잡다한 일들이 겹쳤고, 거기다 또 난데없이 컴퓨터가 뻗어버려서 복구하느라 하루 온종일 붙잡고 있는 등 다소 스트레스의 연속이었습니다.오늘은 이런 기분을 조금이나마 털어버릴 상큼한 녀석을 만들어봅니다. 블루 라군(Blue Lagoon)이로군요. "푸른 석호(潟湖)"라... ...

[조주실기] 마이 타이 (Mai Tai)

오늘로 42번째 칵테일... 처음 시작했을 땐 얼마나 걸릴까 했는데 이제 슬슬 끝이 보이는군요.이번엔 마이 타이(Mai Tai)입니다. 저번에 소개했던 적이 있었던, "트로피컬 칵테일의 여왕"이라 불리는 한 잔이로군요.=========================Mai-Tai (Shake)Old Fashioned GlassRum 1oz...

[조주실기] 허니문 (Honeymoon), 밀리언 달러 (Million Dollar)

요즘은 시험 기간이라 인터넷을 최대한 멀리 하려 노력중이로군요. 일단 컴을 켜고 자리에 앉으면 그냥 잠시 여기저기 기웃거렸을 뿐인데 어느 새 1~2시간이 휘릭 지나가버리는 것이 참 신기하더군요;뭐 어쨌든 오늘 소개할 것은 허니문(Honeymoon)과 밀리언 달러(Million Dollar)입니다.허니문은 예전에 소개한 적이 있었지만 밀리언 달러는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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