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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 마이 타이 #2 (Mai Tai)

이제 이틀 후... 즉, 수요일은 드디어 졸업식입니다.'내가 제대로 졸업할 수 있구나아아~'(..)...라는 감상은 제쳐두고 오늘은 은근히 준비할 것이 많았군요. 일단 졸업식 때 입을 졸업 가운을 대여했습니다. 그나저나 무슨 대여료가 2만냥에 나중에 반납하면 13000원이라는 미묘한 액수를 돌려준다 하는군요. 그래도 가운들은 전부 세탁한 것인지...

[칵테일] 옐로 버드 (Yellow Bird)

하루하루 시간은 자~알 가고, 저는 그다지 할 일은 없고...요즘은 어쩐지 예전에 비해 포스트를 자주 쓰고 있군요. 사실 딱히 할 일이 없기 때문이기도 합니다만 무엇보다 한동안 관리를 못 할테니 그 사이에 가능한한 많이 써두자는 생각입니다. ...뭐, 결국 자기만족이나 다름 없기도 합니다만;그러면... 어제는 럼에 대해 이야기를 했으니 오늘은 럼 베이스...

[칵테일] 섹스 온 더 비치 #2 (Sex on the Beach)

요즘은 어쩐지 일상에서 알코올이 떠나질 않는군요. 무엇보다 요즘은 이친구 저친구 만나고 돌아다니는 시간이 많다보니 일단 한 번 만나면 밥+알코올은 기본 코스이기도 하니 어쩔 수 없다지만, 그것 외에도 집에서 하고 있는 일 덕분에 은근히 알코올을 피할 수 없는 일상입니다. 며칠 전에 말씀드린 제가 요즘 하는 일의 글은 거의 작성이 끝났습...

[칵테일] 카시스 프라페 (Cassis Frappe)

특별히 해야 할 일들이 없다보니 오늘 하루는 그야말로 쭉~ 뻗어서 지낸 느낌입니다. 갑자기 시간이 남아 도니 이건 뭐 손에 잡히는 일도 없고 그냥 아무 것도 안 하고 뻗어있게만 되는군요. 역시 노는 것도 무엇인가 당장 해야 할 일이 있을 때 불안해하며 노는 스릴(?)이 있어야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오늘 이야기할 칵테일은 카시스 프라페(Cassi...

[칵테일] 블루 하와이 #2 (Blue Hawaii)

모처럼 맞은 휴일... 전날 밤에 건그레이브 DVD를 달리느라 새벽 4시까지 무리를 해서 느지막히까지 자려고 했습니다만 9시쯤 부스스 일어났었군요. 어째 한창 바쁠 때는 조금이라도 일찍 일어나려 해도 절대 못 일어나가도 아무 일도 없이 쉬는 날이면 이렇게 자연스레 깨어나나 모르겠습니다;그나저나 어제 밤에는 모처럼 맥주도 몇 캔 사다두고 몇 가지 안주도 ...

[칵테일] 어라운드 더 월드 (Around the World)

오늘은 오랜만에 낮 동안 집에 있을 수 있었으나... 가는 날이 장날인지 어떤지 몰라도 하필이면 낮에 몇 시간 동안 정전이었습니다; 하여간 아파트란 단수, 정전 같은 일이 있으면 참 불편하군요. 그나마 단수보다는 정전이 나은 것도 같습니다만 막상 일이 닥치면 딱히 낫고 어쩌고도 없더군요. 그나마 컴을 써서 서둘러 작성해야 할 리포트나 그런 것이 없어서 ...

[칵테일] 퀸즈 (Queens)

오늘은 월요일... 뭐, 무난하게 지나간 느낌입니다.그러고보니 별 상관 없는 이야기입니다만 이제 수능이 딱 D-3이군요. 이미 수능 본 지도 한참 지났고 곧 졸업이니 더 이상 볼 일도 없습니다만 괜시리 인터넷이나 신문 광고다 뭐다 잔뜩 떠있는 수능 관련 이야기들을 보니 새삼 시험 볼 당시가 떠오릅니다.저는 재수를 했었는데 그때 1년간은 정말 죽은듯이 지...

[칵테일] 오렌지 벨벳 (Orange Velvet, Non)

요즘 무알코올 칵테일은 그다지 만들어보지 않았군요. 사실 평소에는 무알코올은 몇 가지 떠오르는 것은 있어도 별로 저 자신이 많이 마시지 않는 편이기에 자주 만들지 않는 편입니다. 그나마 가장 많이 만든 녀석이라면 선샤인 정도로군요.뭐, 그런 이유로 오늘은 무알코올을 하나 가볍게 만들어봅니다.칵테일 오렌지 벨벳(Orange Velvet)입니다.======...

[칵테일] "향기" (Fragrance)

요즘 오랜만에 제빵을 몇 번 하다보니 어째 이쪽에 슬슬 불이 붙기 시작했습니다. 예전에 미친듯이 파고 들었을 때는 점차 싫증나고 지루해져서 점차 안 하게 되었는데 요즘 한두 번 하다보니 의외로 재미가 붙어 오랜만에 예전에 보던 제과, 제빵 요리책을 넘겨보고 있습니다;뭐, 그렇다고 칵테일 쪽이 소홀해진 것은 아니로군요.오늘 소개할 녀석은 칵테일 ...

[칵테일] 준 벅 (June Bug)

요즘은 가볍게 셰이크해서 만들 수 있는 숏 드링크 칵테일보단 얼음과 탄산이나 주스 등으로 시원하게 만든 롱 드링크를 자주 만드는 편이로군요. 역시 날씨가 더우니 이래저래 시원한 것이 마시고 싶어지니 그러한 것을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오늘 만들 녀석은 6월이 지나기 전에 꼭 소개하고 싶은 녀석이로군요. 준 벅(June Bug)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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