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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모마일과 라벤더 구입.

이 카테고리에 글을 써보는 것도 오랜만이로군요.여기는 주로 제가 키우는 민트에 대한 글만 쓰다가 요즘들어 조금씩 허브차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얼마 전에 캐모마일과 라벤더를 구입했었군요.이제까진 제가 키우던 스피아민트를 주로 따서 차를 마셨습니다만, 아무래도 자주 마시려면 생산력이 못 따라가니(..) 우선 허브차의...

허브 포트...

그동안 변변한 포트 없이 그저 잎을 따다가 뜨거운 물이 든 찻잔에 담고 우러나길 기다렸다가 작은 체로 건져내는 것이 전부였는데, 왠지 좀 더 제대로 된 방식으로 차를 즐겨보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얼마 전에 이런 허브 포트와 찻잔을 구입했군요.다른 차와는 달리 역시 허브차는 색상 관찰 역시 하나의 즐거움이므로 투명한 유리 제품이 좋을 것 같아서 깨끗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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