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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글 만들기.

안녕하십니까, 네타입니다.최근 저는 순수하게 빵 자체를, 소시지라든가 야채, 소스 등을 넣지 않은 오직 순수한 빵 자체를 만드는 것에 재미 붙였습니다. 당장 시작은 식빵부터 바게뜨, 모닝빵, 그리고 오늘 이야기하는 베이글까지 종류를 넓혀보고 있군요.사실 동기 자체는 단순했습니다. 오븐이 있다.→오븐팬도 새로 샀다.→그럼 빵을 만들어보자.(..)라는 단순...

남는 재료로 만든 땅콩 쿠키... ...실패?

오랜만입니다.최근엔 인터넷을 쓸 수 있는 상황이긴 해도 일이 끝나면 이미 상당히 늦은 시간이고 영 피곤해서 블로그는 커녕 여기저기 기웃거릴 틈도 없었군요. 그러다가 마침 이번 주말에야 휴가를 나오게 됐습니다. 뭐, 일요일이면 다시 돌아가야 하지만 오랜만에 조금 평온한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그나저나 오랜만에 나온 휴가군요. 최후로&nb...

생크림 초콜릿 만들기.

내일은 2월 14일... 어딜 가나 초콜릿 향이 물씬 풍기는 날이로군요.뭐... 이렇게 말하며 이러한 글을 쓰고 있는 저 역시 그러한 달달한 향을 뿌리고 다니는 사람 중 한 명에 동참하고 있는 것이니 무엇이라 할 입장은 아닙니다만;이번엔 처음으로 흔히 생초콜릿이라 부르는 생크림 초콜릿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진한 맛과 부드러운 ...

그냥 만든 초콜릿 쿠키.

모처럼 일요일... 오늘은 아예 마음 먹고 하루 종~일 집에서만 얌전히 뻗어 있을 생각이었습니다. 며칠간 술자리가 조금 있었고 아침부터 집에 붙어있는 것도 오랜만이라 오늘은 아무 일 안 하고 조용히 보낼 생각이었군요.그랬었건만... 그냥 얌전히 쉬고 있는 것도 낮잠 몇 시간 자고 일어나니 어쩐지 온몸이 근질거려 몸을 움직이며 무엇인가를 하고 싶은 충동이...

간단히 만드는 미니 초코볼.

오늘은 크리스마스의 전날! 거기다 지금은 한창 저녁때니 본격적인 크리스마스 이브로군요~아직 당일은 되지 않았습니다만 어쨌든 모든 분들,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오늘은 초코볼을 조금 만들어보았습니다. 예전부터 초코볼을 만드는 방법이란 것을 책에서 보고 꽤나 간단한 방법이라 꼭 시도해보려고 생각했었는데 그리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미...

가볍게 만든 고구마 케이크.

오늘 오전엔 졸업 시험을 치르고 왔습니다. 그냥 간단한 문답식 문제 몇 개 정도였고 어지간해선 떨어질 일이 없는 것인 시험이었습니다만 이제까지 제가 여기 들어와서 무엇을 했는지 한 번쯤 돌아보게 되더군요. ...정말 여기서 4년간 뭘 했었더라.(..)그 후엔 학교 교수님과 외부 초청 교수님과 인터뷰를 하며 이런저런 질문에 답을 했습니다. 그야말로 제 지...

오랜만에 애플 파이나...

요 며칠간은 꽤나 정신 없었군요.일단 슬슬 학기말이 되어가서인지 리포트와 조별 과제도 막바지 정리중이고 거기다 이번 학기가 마지막이다보니 졸업 관련으로 준비해야 할 서류 등등이 제법 많더군요. 그리고 어제는 이제까지 저희를 지도해주시던 분이 올해로 마지막이라 그 분 송별회로 술자리가 있어서 많이 마시지는 않았지만 이래저래 피곤했습니다. 뭐......

땅콩 초콜릿 쿠키.

최근 갑자기 쿠키가 조금 만들어보고 싶어졌습니다. 어쩌면 최근 읽은 소설의 한 부분 때문인지도 모르겠군요. 아시는 분은 다 아시는 그것, 『늑대와 향신료』입니다. 안 그래도 음식 묘사가 많은 소설인데 특히 4권 마지막에서 보리 가루로 쿠키를 만드는 장면에서는 저도 모르게 스~윽 침이 고이는 느낌이었습니다;요즘은 버터나...

오븐 없이 만드는 케이크, 밤무스.

언제나처럼 이것저것 만들어보고 있습니다. 이번엔 처음 시도하는 무스 케이크로군요.오늘 만든 녀석은 무스 케이크의 한 종류인 밤무스입니다. 케이크라곤 하지만 스폰지 케이크를 구울 필요 없이 오직 케이크틀 하나만 있고 오븐이 없어도 만들 수 있는 녀석이로군요.사실... 이번엔 실패작입니다. 항상 책으로만 보고서 "음... 이 정도라면 할 수 있을지...

홈베이킹의 추억...

그러니까... 예~전에는 집에서 빵과 과자 등을 만드는데 푹 빠졌었습니다.마침 집에서 쓰는 것이 가스오븐레인지라 오븐이 있기도 했고, 평소 가족 중 아무도 오븐을 쓰지 않았기에 한 번쯤 써보고도 싶었습니다.그리고 제가 중학교 2학년인가 3학년 때, 특별 활동으로 제빵부를 했던 경력(?)도 있어서 고등학교 2~3학년 때부터 본격적으로 책을 사서 공부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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